바른 신문, 용기 있는 지방언론을 지향하는 ‘경북도민일보’가 창간 22주년을 맞아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짐하며 직원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경북도민일보는 30일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한명희 대표이사, 배영환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민일보 22주년 창간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문 제작과 회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시상과 부상도 있었다.20년, 10년 동안 근면 성실히 신문제작을 위해 힘써준 손경호 부국장, 허영국 부국장, 변미선 차장에게 근속 표창이 수여됐다.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