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을 기념해 환경공무관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감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섰다.금천구의회는 지난 7일 제10대 개원식을 개최한 데 이어 20일 후속 일정으로 금천구청 환경공무관과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의례적인 기념행사 대신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행보를 택한 것이다.의원들은 먼저 환경공무관 지부를 찾아 폭염 속에서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공무관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근무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보현 의원이 행정체제 개편 이후 안정적인 행정체계 구축과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촉구했다.정보현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서 행정체제개편추진단과 행정국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 후속 과제와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정 의원은 행정체제개편추진단을 상대로 지난 1일 시행된 행정체제 개편 이후 현장 혼선 여부와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이관 계획을 질의하며 "행정체제 개편은 조직
웹케시가 87억2000만원 규모의 IBK기업은행 디지털뱅킹 개편 사업을 수주했다. LG CNS, 핑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디지털 플랫폼과 글로벌 뱅킹, 인공지능 기반 뱅킹 서비스를 구축한다.웹케시는 IBK시스템과 '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IBK기업은행의 디지털뱅킹 개편을 위한 3단계 로드맵 가운데 첫 단계다. 향후 서비스 확대와 후속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웹케시는 LG CNS, 핑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지난 20일 제10대 금천구의회 개원을 기념해 금천구청 환경공무관들을 격려하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감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금천구의회는 지난 7일 제10대 개원식을 개최했으며, 이번 방문은 개원을 기념하는 후속 일정으로 마련됐다. 의원들은 의례적인 기념행사에 머무르기보다 구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현장 근무자와 지역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이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상황실’ 운영 방법을 대폭 개선한다. 최근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2개월 지난 통계자료를 인용, ‘뒷북 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타개할 후속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제주도는 오는 22일 도지사가 단장인 민생경제비상대책단 첫 종합회의를 열고 민생경제상황실 본격 운영에 나선다. 이날 회의에는 경제·1차산업·관광·건설 분야의 담당 국장과 유관기관들이 참여, 분야별 경제 상황과 대응 과제를 점검할 계획이다.월 1회 열리는 종합회의는 주요 경제지표 관리 및 현장 의견 수렴, 부서·기관 협
제8대 후반기에 이어 제9대 전반기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를 다시 이끌게 된 백현조 위원장은 이번 임기 내내 ‘현장’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고 달릴 태세다.보고서나 서류상의 수치만으로는 기업이 겪는 진짜 투자의 어려움이나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한숨을 다 담아낼 수 없다는 철학 때문이다.보여주기식 행차는 철저히 지양하려 한다.현장에서 터져 나온 건의사항이 시 집행부의 후속 조치로 제대로 이어지는지, 필요하다면 조례와 예산 심사까지 연계해 끝까지 챙기겠다는 각오다.안건을 받아 처리하는 수동적 상임위에 머물지 않고, 문제를 먼저 발
안동시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응급복구를 이어가는 한편, 이재민 생활 안정과 공공시설 항구복구를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7월 20일 오전 8시 기준 안동지역에서는 도로 3건, 지방하천 8건, 소하천 11건, 상수도 1건 등 23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확인됐다. 잠정 피해액은 16억 1,900만 원으로 파악됐다.국지도 79호선 일직면 귀미리 구간과 군도 11호선 임하면 추목리 구간에서 도로 유실이 발생했으며, 남선면 노림천·백일천·이천천과 신흥천·사부골천
안동시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응급복구를 이어가는 한편, 이재민 생활 안정과 공공시설 항구복구를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7월 20일 오전 8시 기준 안동지역에서는 도로 3건, 지방하천 8건, 소하천 11건, 상수도 1건 등 23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확인됐다.잠정 피해액은 16억 1,900만 원으로 파악됐다. 국지도 79호선 일직면 귀미리 구간과 군도 11호선 임하면 추목리 구간에서 도로 유실이 발생했으며, 남선면 노림천․백일천․이천천과 신흥천․사부골천
인천광역시의회 김우성 의원이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구체적 대책 마련을 인천시에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김 의원은 유광조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을 상대로 ▶선도지구 공모 이후 추진 일정 및 행정절차 ▶선정 기준 및 후속 지원 계획 ▶용적률 상향 요구 ▶주민동의서 재징구 문제 등을 집중 질의했다.김 의원은 “연수·선학지구는 이번 선도지구 공모에서 신청물량이 선정물량 대비 6.3배에 달할 만큼 관심이
경남 밀양시는 지난 16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서울시의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 8기 지역캠프’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성공적인 지역 창업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넥스트로컬’은 서울시와 전국 지자체가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과 문화·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참여팀은 약 2개월간의 지역자원 조사와 사업화 과정을 거치며, 우수팀으로 선정되면 창업 자금과 전문 상담, 투자 유치, 판로 개척 등 단계별 후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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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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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 펀드’라는 축산업의 새로운 해법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그동안 우리 축산업은 정부 보조금과 정책자금 대출에 크게 의존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대출은 단기적인 경영 안정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자생적인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것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정책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근 이를 해결할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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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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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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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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