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는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칠곡군의회 출범식과 전반기 원 구성 후 개회하는 첫 회기로, 7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안건 심의 및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이 계획되어 있으며, 7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오용만 의장은 “그동안 쌓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를 만들고, 칠곡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
교보16호스팩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상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교보증권 빌딩 19층 비전홀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고,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제1호의안으로 사내이사 김동주 씨 선임의 건 1건이다. 김동주 씨는
인천 검단구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2만 건, 235억 원을 부과·고지하였다. 전년 대비 부과 건수는 약 1만2천 건, 부과액은 27억 원 증가했으며, 이는 검단신도시 공동주택 신축 증가와 백석·시천동의 검단구 편입 등이 주된 요인이다.재산세는 과세물건의 보유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연세액의 절반을 각각 부과하며,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면 7월에 연세액을 모두 부과한다.또한 상가, 오피스텔 및 공장 등은 건축물분 7월, 토
울산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를 대상으로 7월 정기분 재산세 1606억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대비 49억원 증가한 규모다.주택 공시가격 상승과 토지 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건축물 시가표준액 상승 및 공동주택·오피스텔 신규 준공으로 인한 과세대상 증가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이번 재산세는 주택분의 절반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분이며,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과 토지분이 부과된다.단, 재산세 연세액
충북 음성군이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212억원을 부과했다. 부과 대상은 주택과 건축물, 선박 등 모두 5만1608건이며,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7월에는 건축물과 주택 1기분, 선박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되고, 9월에는 토지와 주택 2기분이 부과된다. 다만 주택의 연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납부는 위택스, 가상계좌, 전자납부번호, 신용카드, 금융기관 CD·ATM, 자동이체, 지방세
김재욱 기자 = 민선 9기 안재민 상주시장 취임식이 7월 1일 수요일 오전 11시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국회의원, 도·...
팬오리온 측은 항체약물접합체 기술 기업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28.98%로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유상 신주 및 전환사채 취득이 제시됐다.팬오리온과 특별관계자 김용주 등 2인의 2026년 7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61만936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4년 4월 1일 대비 102만965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8.98%로, 0.12%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126만928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4년 4월 1일
음향기기 전문 업체 아남전자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2027년 7월 23일까지 1년간이다.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으로 명시됐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486만3813주이며, 취득 기준 단가는 1028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7월 22일 종가를
글로벌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이 최대주주 한세예스24홀딩스 등의 보유 주식이 6901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와 친인척 관계인 조영수가 2026년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을 단계적으로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일별 취득 내역은 7월 21일 651주, 7월 22일 1100주, 7월 23일 2150주, 7월 24일 3000주이며, 총 6901주를 취득해 변경 후 보유주식수는 6901주로 보고됐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변압기·전자기기 제조 기업 HD현대일렉트릭이 최대주주 HD현대 등의 보유 주식이 1650주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HD현대일렉트릭의 최대주주인 HD현대는 2026년 7월 21일 교환을 통해 보통주 1650주를 처분했다. 변동 전 보유 주식수는 1276만4785주였으며, 처분 후에는 1276만3135주로 줄었다.섹션 3 보고의 개요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1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수는 1336만8049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기반 펀드’라는 축산업의 새로운 해법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그동안 우리 축산업은 정부 보조금과 정책자금 대출에 크게 의존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대출은 단기적인 경영 안정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자생적인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것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정책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근 이를 해결할 대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안, 호포권역 거점개발사업 선진지 견학 추진
태안군 안면읍 정당4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호포권역 거점개발사업’의 추진위원회 및 지역 주민들이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선진 어촌지역 견학을 실시했다.군은 지난 7월 21일 호포권역 거점개발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행정관계자 등 24명이 어촌지역 개발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올해 말 호포권역 거점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앞두고, 향후 조성될 기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 및 마을 공동체 자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견학단은 이날 ▲서천군 송석해의어촌체험휴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으로 도약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 서산갯벌을 통해 세계유산도시 반열에 올라섰다. 시는 25일 가로림만 서산갯벌이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됐다고 밝혔다.지난 19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 중인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이날 가로림만 서산갯벌과 함께 전남광주 고흥·무안·여수 갯벌의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의결·선포했다.이를 통해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은 2021년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의 최초 등재에 이어 2단계로 확대됐다.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021년 등재 당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응원 릴레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지역사회의 마음이 하나로 모이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부창동 11개 사회단체, 주식회사 태산건설, 장호진 논산 찰고구마빵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부창동 11개 사회단체는 엑스포 성공을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십시일반 조성한 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어 지역 건설업체인 주식회사 태산건설과 지역 먹거리 브랜드인 ‘장호진 논산 찰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룡, 지역 청년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큰 호응
충남 계룡시는 23일 계룡청년센터와 연계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계룡시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 20명이 참여했으며,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진로특강과 지역 우수기업 현장 탐방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계룡청년센터에서 진로 설계 특강을 들은 뒤 계룡산업단지에 위치한 에너지저장장치 전문기업 '에이치투'를 찾아 기업 소개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버러스-이더리움 브릿지, 두 달 만에 또 해킹...754만달러 상당 자산 유출
버러스-이더리움 브릿지가 두 달 여만에 두 번째 해킹을 당했다. 블록체인 보안 업체 블록에이드에 따르면 공격자는 22일 5월 침해 때와 같은 취약점을 악용해 754만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빼냈다. 블록에이드는 X를 통해 공격자가 브릿지 경로를 악용해 담보 없는 이더리움 측 지급을 유도했다고 밝혔다. 공격자는 브리지 준비금에서 ETH, tBTC, USDC, USDT, EURC, MKR, scrvUSD를 빼낸 뒤 훔친 자산을 ETH로 바꿨다.보안업체 서틱도 이번 해킹을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