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봉사동아리 ‘써클K’가 대전 중구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봉사에는 노인복지학과 임구원 지도교수를 비롯해 동아리 회원 25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찾아 자발적 모금으로 준비한 연탄을 배달했다.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따뜻한 대화와 위로를 전하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임구원 노인복지학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대학의 사회적 책
석포제련소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상생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4일 연말을 맞아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위해 ‘사랑의 연탄’ 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경북 봉화군 석포면 내 난방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석포제련소는 석포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33가구에 각각 연탄 500장 씩, 총 1만6,500장을 기부했다. 이어 제련소 임직원 20여 명은 이날 영하의 혹한 속에서도 난방 취약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사랑의 연탄 기부
울산에서 연탄을 쓰는 가구는 갈수록 줄고 있지만, 여전히 연탄만으로 겨울을 버티는 이들이 있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연탄까지 사라지면 난방이 불가능해지는 취약 가구들이다. 이런 가운데 연탄 공급 기반이 흔들리면서 지역에서 연탄 사용이 머지않아 ‘역사 속 장면’으로 사라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연탄 가격은 지난 2008년 장당 400원이던 것이 평균 900원 수준까지 뛰었다. 그간 정부는 도매가를 생산원가보다 낮게 설정하고 공장에 차액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가격 급등을 막아 왔다. 이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최
부산지방국세청은 지난 3일 최근 추워진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직원 70여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연탄 5,500장을 사단법인 부산연탄은행에 기탁하고, 이 중 1,000장을 부산 연제구 연산2동 일대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배달하였다.청장을 비롯한 직원 70여명이 지게를 지거나 직접 손에서 손으로 릴레이로 연탄을 나르면서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봉사를 마친 후에는 현장에 마련된 푸드
부산지방국세청은 지난 3일 최근 추워진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직원 70여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500만원 상당의 연탄 5500장을 사단법인 부산연탄은행에 기탁하고, 이 중 1000장을 부산 연제구 연산2동 일대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청장을 비롯한 직원 70여명이 지게를 지거나 직접 손에서 손으로 릴레이로 연탄을 나르면서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봉사를 마친 후
대구지방국세청은 12월 16일 대구 달서구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연탄 3000장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 전달한 연탄 3000장의 기부 재원은 주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대구지방국세청 전 직원의 마음을 담은 자발적 모금 행사로 마련됐다.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민주원 청장을 비롯해 지방청 직원 등이 참여해 가파른 골목길을 오가며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등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민주원 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의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부별로 이어온 연말 릴레이 봉사의 일정으로, 조흥봉 신임 인프라본부 본부장을 포함해 HDC현대산업개발 직원 10여 명이 직접 참여했다. 현장에는 권은경 한강로동장과 김경원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도 함께해 연탄 전달 과정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이번 연탄 나눔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HDC현대산업개발 직원들은 연탄을 직접 운반해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12월 6일, 추운 겨울을 앞두고 부산 남구 문현1동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중·고등 RCY 단원 및 지도교사 60명, 대학 RCY 10명, 문현1동 적십자봉사회원 10명 등 총 80명이 참여했으며, 저소득층 8가구에 가구당 150장씩 총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서정혜 부산 RCY 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RCY 단원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사랑의 연탄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에너지 취약
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 실천으로 부산의 겨울을 따뜻하게 채웠다. ‘2025 이대호 & 팬클럽 연탄 나눔’은 지난 6일 오전 10시~오후 3시 부산 동구 범일5동과 서구 아미동 까치고개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대호는 팬클럽 회원들 70여 명과 함께 약 5000장의 연탄을 고지대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올해 봉사는 2006년 시작된 연탄 나눔의 2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초창기 7명으로 시작했던 활동은 해마다 참여 인원이 늘어 현재는 지역의 대표적인 민간 연탄 봉
충북 제천 금수산 마라톤 클럽과 청풍호 울트라 마라톤 클럽이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 클럽은 ‘1km 달릴 때마다 100원 기부’라는 독창적인 방식의 기부달리기를 통해 모은 기금으로 지난 6일 수산면의 고령 어르신 3가구에 연탄 1100장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하은미 수산면장과의 인연으로 시작됐으며 회원 7명이 직접 수산면을 찾아 수산면 직원들과 함께 연탄을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땀 흘려 배달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 금수산마라톤 클럽과 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통일교 특검 공방 "성역없이 규명" vs "신천지 물타기"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현국 대표이사, 전진건설로봇 주식 20주 증가
전진건설로봇의 고현국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변동 사항을 보고했다. 고현국 대표이사는 전진건설로봇의 주식 20주를 추가로 취득해, 총 보유 주식 수가 40주로 증가했다. 이번 변동은 2025년 12월 30일 자사주상여금에 따른 것이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2일 16시 11분 한국거래소 기준 전진건설로봇의 주가는 전일 대비 300원 상승한 4만825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실적을 보면, 전진건설로봇은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2192억원,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피어,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는 1월 2일 공시를 통해 2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CB 발행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금은 타법인 증권 취득에 사용될 예정이다.사채의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은 2%로 설정됐다. 사채 만기일은 2029년 1월 30일이며, 이자는 매 3개월마다 후급 방식으로 지급된다. 원금은 만기일에 주식으로 전환하지 않은 사채에 대해 일시 상환된다.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만4213원으로 책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내버스 차고지부터 소방서까지…이학수 정읍시장, 병오년 새벽 민생 점검으로 업무 시작
정읍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생 현장 점검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시민 중심, 현장 중심' 행정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2일 이른 새벽 시내버스 차고지와 환경관리원 대기실, 농산물도매시장, 정읍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시민의 이동과 안전을 책임지는 근무자들과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상반기 실국장·부단체장 정기 인사 단행…역량·전문성 반영
1시간전
경기도는 2026년 1월 5일자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2일 도에 따르면 도는 이번 인사에 대해 민선8기 도정에 대한 기여도와 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