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11월 14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준비와 추진을 위한 관련 부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대전 동구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과 관련해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전면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주민과 자치구 담당자, 거점복지관 통합돌봄 담당자,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송우용 유성구 사회돌봄과 팀장, 김명숙 건강보험공단 대전 동부지사 팀장이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방향 △의료요양돌봄 연계 서비스 구조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설명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요양·돌봄 지원에 대한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가 2026년을 맞아 가족 돌봄 체계를 새롭게 정비하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선다.내년 1월 맞벌이 부
NHN은 31일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와플랫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과 'AI 기반 스마트 돌봄 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성남시는 질병, 고립, 가족 생계 책임 등으로 타인의 돌봄이 필요한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일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일상 돌봄 서비스는 노약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서비스 수혜 대상에서 제외되던 청년·중장년층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재가 돌봄·가사, 식사·영양·심리 지원, 병원 동행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다.대상은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 △질병, 정신질환 등을 앓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39세 청소년
김만식 기자 =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25일 지역사회 치매 돌봄 활동 강화를 위해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와 계룡시 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 선도단체
녹십자수의약품이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국경없는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국제 동물질병 의료 봉사 활동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국경없는수의사회는 올해 라오스, 베트남 등 해외와 용인, 안동, 파주, 당진 등 국내에서 동물질병 의료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러한 동물질병 의료
문음미 기자 = 장수군은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 5개소와
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미래평생교육원이 지역사회통합돌봄 성과공유대회에서 유공기관 표창을 받았다.성과공유대회는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지역 내 돌봄 유공자의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사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디지털미래평생교육원은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의 기본서비스 개발 및 제공, 관계 부처 및 지역기관과의 전달체계 구축, 돌봄 인력 양성 등을 통해 지역 돌봄사업을 적극 지원했다.특히 고독사 예방, 1인 가구 지원, 노인 통합돌봄 등 다양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돌봄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케어인이 지난 11월 1일 전북 고창군에서 ‘병원동행매니저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 총 38명의 신규 매니저를 배출했다. 또한 최근 진행된 부안 교육과정에서도 57명의 병원동행매니저가 수료하며, 전북 지역 내 총 95명의 돌봄 전문 인력이 새롭게 양성됐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시니어 및 경력단절 여성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현장에는 케어인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병원동행 서비스 실무, 환자 응대 매너, 안전관리 및 응급대처 등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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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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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 ‘토크 콘서트’ 참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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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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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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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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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내년 노인일자리 '역대 최대' 5206명 모집
전남 고흥군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총 207억 원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5206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12월 5일까지이며, 사업 유형별 모집인원은노인공익활동사업 4520명, 노인역량활용사업 436명, 공동체사업단 25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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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20+ 뛰어요' 가입자 30만명 돌파
신한은행이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 가입자가 출시 1개월만인 지난 28일 3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신한은행은 올해 10월 30일 '달릴수록 커지는 혜택'이라는 콘셉트로 신한 20+ 뛰어요를 출시했다. ▲일/주/월별 러닝거리 리포트 ▲러닝거리 1km당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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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영랑호 산책로 가로수, 시민이 만든 뜨개옷으로 겨울 준비
속초시 영랑호 산책로 일원의 나무에 시민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따뜻한 뜨개옷이 입혀졌다.속초시는 지난 28일, 영랑호 산책로 일원에서 동해 피해를 예방하고 겨울철 볼거리를 더하기 위해 영랑호 수목 뜨개옷 입히기 행사를 진행했다. 시민들이 직접 만든 뜨개옷을 수목에 채워 넣으며 산책로에 따뜻한 온기를 더한 자리였다.이번 행사에서는 벚나무 등 수목 200여 그루에 색색의 털실 뜨개옷이 씌워졌다. 이병선 속초시장과 이명애 속초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겨울을 앞둔 수목 보호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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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맞아 속초시 곳곳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이어져
김장대축제와 8개 동으로 이어진 올가을 속초시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마무리되면서 연말을 맞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속초시 교동주민자치원회와 청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동주민센터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회 등 지역의 사회단체가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행사에 참여한 각 단체회원들은 손수 담근 김치를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고 위로했다.이날 김치가 전달된 곳은 교동 110가구, 청호동 160가구로 이들 가구의 겨울나기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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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 땜에 금융 시스템 중단"...AI 인프라 업계, 차세대 냉각 기술 잡아라
지난 28일 발생한 10시간 가까운 시카고상품거래소의 시스템 장애 원인이 데이터센터 과열에 따른 것으로 밝혀지면서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이 더욱 주목받는 모습이다.CME 시스템 장애는 사이러스원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들에서 냉각 부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 발단이었고 이는 단순한 IT 인프라 문제가 아니라 기업 비즈니스 자체가 흔들리는 결과로 이어졌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챗GPT로 대표되는 AI 확산 속에 이를 지원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들이 늘면서 냉각 기술 고도화에 대한 필요성도 커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