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주시 곤지암읍 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30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금은 학교의 추천을
호산대학교가 학과 간 장벽을 허무는 보건통합교육을 통해 지역 의료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호산대는 지난 5일,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보건통합교육과정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ICE
지방시대위원회가 23일 '인재양성 전문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열었다.국가균형성장 전략의 핵심 과제로 꼽히는 '지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전면에 올려, 수도권으로 쏠린 첨단산업 투자와 일자리를 권역으로 분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위원회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
“현장에 강한 인재, 세계로 나아가는 교육···경일대학교”□‘도시철도로 등교하는 경일대학교’ 교통편의 및 접근성 획기적 개선지난해 대구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이 개통되면서 경일대는 대구 도심과의 교통 편의성이 대폭 개선됐다. 올 1학기 기간인 3~6월 동안에만 승차인원 84만
㈜원탑이엔씨는 지난 16일 선산출장소 시민소통실을 방문해 구미시장학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원탑이엔씨는 전기·소방·계장공사와 엔지니어링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해 온 전문 시공업체로, 지역사
LG연암학원이 설립하고 함께하는 연암공과대학교는 인성, AI 활용 능력, 어학 능력 등 핵심 기반 역량을 갖춘 ‘바른 인성, 최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마트팩토리와 항공우주 분야를 대학의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주문식 교육과 캡스톤 디자인 등을 통한 융복합 공학교육에 주력하고 있다.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연암공대는 80.5%의 취업률과 91.3%의 유지취업률을 기록하였으며,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 LG계열사 및 대기업에 취업에 성공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 성과를 달성했다.◆‘바른 인성, 최고 인재’ 양
코오롱베니트가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한 장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AI 전환 가속화에 나섰다.코오롱베니트는 지난 2024년 3월부터 약 22개월간 진행한 ‘AX 인재 양성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닌 실무 중심의 AI 인재 육성을 목표로 했다. 현업 직원이 직접 데이터를 활용해 업무 혁신 과제를 수행하도록 설계됐으며, 전체 임직원의 약 5%를 선발해 AI·데이터 분석 기초부터 실무 적용까지 이어지는
미래 산업을 이끌 AI로봇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문경공업고등학교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문경공업고는 AI로봇 마이스터고 설립을 목표로 산업계·대학·전문기관이 참여하는 교육과정 TF팀을 구성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정 개발에 착수했다.문경공업고등학교는 12월 18일 AI로봇
㈜SIMPAC은 18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을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누적 기부액은 1억4천만 원에 이르렀다.송 부회장은 포항시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학업을 위한 격려와 지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포항 학생들의 성장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SIMPAC은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송효석 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 인재 양성에
삼성이 인공지능 중심으로 개편한 ‘삼성청년SW·AI아카데미’의 첫 번째 수료식을 열고 실전형 AI 인재 양성에 나섰다.삼성은 서울 강남구 SSAFY 서울캠퍼스에서 ‘삼성청년SW·AI아카데미’ 1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은 올해 6월 산업 전반의 AI 전환 추세와 국가 차원의 인재 육성 기조에 맞춰 ‘SSAFY 2.0’을 발표하고 교육 과정을 전면 개편했다. 13기 교육생들은 2학기부터 새 커리큘럼을 적용받았다. 특히 SSAFY 2.0은 연간 1725시간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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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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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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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강력 한파, 곳곳 눈보라...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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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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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확장·전환’으로 새 판 짠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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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시대의 문, 부산이 가장 먼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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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이 현지시각 1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시와 놈 시를 방문해,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빙 가속화와 홍해 사태 등 기존 항로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짧은 지름길인 ‘북극항로’가 세계 물류업계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미국 트럼프 정부가 북극권 자원 개발과 안보 강화를 위해 북극 심해 항만 건설을 추진하는 등 알래스카의 전략적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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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누적모금액 '12억 3,46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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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목표액 2억 4,200만 원 대비 약 223% 초과한 5억 3,905만 원으로, 총 4,074건의 기부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2023년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모금액은 총 12억 3,464만 원, 누적 기부 건수는 9,787건에 달하며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인과 삼척을 응원하는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이어진 결과이다.이와 같은 성과는 삼척관광문화재단과 협업을 통한 대중음악 콘서트 ‘GREEN듯 봄! 입장권’ 이벤트, 여름철 휴가맞이 장호어촌마을 투명카누·스노클링 체험권 등 관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