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3월 12일 오후 1시 평화관 대회의실에서 현대북한연구회와 공동으로 “북한 제9차 당대회 평가 및 정세 전망” 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회의는 최근 열린 북한 제9차 당대회의 결과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향후 북한의 대내외 정책 방향과 한반도 정세를 전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정치‧대외/대남‧군사‧경제‧사회/문화‧산림 및 국토환경‧교육 등 총 7개 부문에 걸친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동 학술회의에는 이관세 소장, 김상범 회장을 비롯해 정성장 박사, 전영선 박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