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양면 점착 테이프 제조기업 앤디포스가 1월 21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김성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며, 권오빈이 단독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변경일은 2026년 1월 21일로, 김성진은 대표이사직에서 사임 후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권오빈 대표이사는 1968년 3월 31일생으로, 삼성전자에서 부장으로 근무한 후 2025년 3월 28일부터 앤디포스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2026년 1월 21일 한국거래소 기준, 앤디포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2원 하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