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인 압구정3구역의 정비계획 고시가 완료되며 본격적인 수주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은 AI 산업화 시대에 걸맞는 로봇친화단지 조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으로, 진화된 로봇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이를 위해 현대위아의 ‘주차로봇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 론칭 1주년을 맞아, 서비스 제공 구조를 정비하고 기능을 고도화한 플랫폼 2.0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현대건설이 힐스테
현대건설이 올해 미국 원전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그동안 중장기 기대감에 머물렀던 미국 원전 사업이 착공과 설계·조달·시공 전환 단계에 들어서면서, 현대건설의 실적과 기업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미국 홀텍과 함께 추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530억656만4000원으로 전년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1조629억1216만8000원으로 전년 32조6702억6806만원 대비 4.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5590억6746만600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회사 측은 손익 구조 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플랜트 사업부문 수익성 회복에 따른 흑자 전환을 제시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4일이며, 사외이사 참석 인
현대건설이 지난달 27일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인 ‘ASIA Design Prize 2026’ 공간 부문에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로 Winner를 수상했다.‘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500여 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로, 공간·제품·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심미성, 독창성, 기술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을 통해 5년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은 2026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 27조4000억원과 영업이익 8000억원, 신규수주 33조4000억원을 제시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전망은 시장전망 및 경영계획을 근거로 했다.현대건설이 제시한 2026사업연도 대상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는 해당 기간 매출액 27조4000억원과 영업이익 8000억원, 신규수주 33조4000억원을 전망했다.2025사업연도에는
현대건설이 ESG 인증을 받은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이번 채권은 국내 건설사 최초 K-택소노미 기준의 녹색채권으로, 기존 ICMA에 비해 한층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다.현대건설은 21일 수요예측에서 9,100억원이 넘는 주문을 받아 당초 목표액의 5배가 넘는 자금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이날 1,7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9,100억원의 주문이 몰렸다. 만기구조별로 2년물 700억
한국중부발전이 27일 오전 미국 텍사스주 콘초 카운티에서 ‘루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엘라라와 콘초밸리에 이어 중부발전이 미국 내에서 세 번째로 추진하는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다.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현대건설 등 국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팀 코리아’를 구성해 협력하며, 안정적인 금융 구조와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루시 태양광
현대건설이 미국에서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 본공사에 착수했다.현대건설은 27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 착공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루시는 현대건설과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함께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북서쪽 콘초 카운티 일대에 35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다.총 사업비는 7500억 원이며 부지 면적은 1173만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이 2026년 1월 27일 공시를 통해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8721억5063만2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7%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는 화수화평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며, 공급지역은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동 1-1번지 일원이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6개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공사 진행에 따라 대금이 지급된다.2026년 1월 27일 장마감 기준 현대건설의 주가는 10만590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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