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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혜 계양구의회 의원은 지난 28일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지자체혁신평가위원회가 주관한 제2회 WFPL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문 의원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 청소년부모·취약계층 지원,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 강화 등 조례 제·개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문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한 계양구민 덕분”이라며 “남은 임기에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청다올문화예술인연합회는 지난 26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연탄 500장을 기탁했다. 차혜숙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본연의 문화예술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창규 시장은 “연일 지속되는 한파 속에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청다올문화예술인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연탄은 난방비 부담으로
제주양돈농협은 최근 제주시 연동 일대 경로당을 방문해 한돈 128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양돈농협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연동경로당·연동귀아랑경로당·연상동경로당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권진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식사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주양돈농협은 지역사회 상생과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정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산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최희정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여
남녕고총동문회는 지난 22일 신년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 쌀 320kg을 전달했다.이번 전달된 쌀은 지난 17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열린 남녕고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축하화환 대신 마련된 쌀화환으로, 제주도내 기초푸드뱅크·푸드마켓을 통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제공될 예정이다.강승우 회장은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쌀화환을 통해 동문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녕고총동문회는
충북벤처기업협회은 22일 청주 오창 제이원호텔에서 지역 중소기업 회원사 60여개사와 정·관계 기관장 및 지역경제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채석병 ㈜세노텍 대표가 초대 회장에 취임했다.채 회장은 취임사에서 “이번 출범식을 60여개 지역 벤처기업 회원사 대표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큰 기쁨을 느낀다“며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 상황 극복과 벤처의지를 다지고 복원해 국가 및 지역 산업발전에 이바지 함은 물론 소외된 지역사회에 사회공헌활동으로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영환 충
포항 장량동새마을금고는 22일 장량동사무소에 백미 10kg 85포를 기증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기증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좀도리운동'의 일환으로 금고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됐다. 기증한 백미는 장량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대명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찬우 동장 또한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는 장
충북 음성군장애인복지관이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5 쌀타 프로젝트’에 선정돼 지역 내 취약 어르신 20가정에 친환경 쌀을 지원했다. 이번 쌀 지원은 새해를 맞아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 대상자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호찬 관장은 “재가장애인 가정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우양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 이웃의 삶을 지켜주는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장애인복지관은 상담, 사례관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9일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소재 다래목장 입구 앞에서 유관기관과 2차 교통사고 예방 합동 모의훈련을 했다.훈련에는 청원서 교통관리계, 충북도로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 청원구청 건설과 관계자 등이 참여해 유기적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윤치원 서장은 “이번 훈련은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고 피해자나 현장 경찰관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정기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해양바이오클러스터는 양산시 푸드뱅크에 건강기능식품 2,000세트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 현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김현모 한국해양바이오클러스터 대표는 “기업은 보유한 기술과 역량을 사회와 공유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연구와 산업 활동을 통해 축적된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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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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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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