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의회 윤효화 의원이 영종·금산 나들목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문제 해결을 위해 청라하늘대교와 연계한 종합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윤 의원은 17일 열린 제3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종 나들목과 금산 나들목은 짧은 합류 구간과 부족한 차로로 인해 출퇴근 시간과 관광 성수기마다 심각한 병목현상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새로 개통된 청라하늘대교가 지역 간 이동과 물류 흐름 개선의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연결 체계 미흡으로 효과가 반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문제의 핵심으로는 청라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