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지난 1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제10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열린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열린의회’는 강동구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위원 100여 명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발표하는 자리이다.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와 기념사진 촬영 구역도 함께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제3대와 제9대 청소년의회 의장도 참석해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제3대 의장은 현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