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와 안정농협은 8월 14일 안정면 오계리 최이한 씨 농가에서 ‘2026년 8·15 광복쌀 재배단지 첫 벼 베기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햅쌀 생산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손기을 안정농협 조합장, 재배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콤바인에 올라 벼 베기를 시연하며 올해 ‘8·15 광복쌀’의 첫 수확을 함께했다.
영주시와 안정농협은 8월 14일 안정면 오계리 최이한 씨 농가에서 ‘2026년 8·15 광복쌀 재배단지 첫 벼 베기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햅쌀 생산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손기을 안정농협 조합장, 재배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콤바인에 올라
한국새농민 울산시회는 31일 울산축산농협 육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울산 지역 농업인의 단합과 선도농업인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울산새농민회 한마음전진대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성렬 전국새농민중앙회 부회장, 서범수 국회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정우식 울주군의장을 비롯한 울주군의회 의원,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 장명웅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과 울산 관내 조합장, 지역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진연 언양농협 조합원·주한식 울산축협 조합원이 서범수 국회의원 표
한국새농민 울산광역시회는 31일 울산축산농협 육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울산 지역 농업인의 단합과 선도농업인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울산새농민회 한마음전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성렬 전국새농민중앙회 부회장, 서범수 국회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정우식 울주군의장을 비롯한 울주군의회 의원,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 장명웅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 및 울산관내 조합장, 지역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번 한마음전진대회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속에서 울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24일 정성락 농소농협 조합장과 장명웅 강동농협 조합장이 울산농협으로부터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농협은 경영성과, 조직혁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희망농업·행복농촌 구현과 농업인 실익 증진에 리더십을 발휘한 우수 조합장을 선정해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여한다. 서정혜기자 [email protected]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생육 저하와 품질 하락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북농협이 부안 농업현장을 찾아 피해 예방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전북농협은 12일 김성훈 본부장과 조상완 부안군지부장, 이석훈 계화농협 조합장 등과 함께 부안 일대 농가를 방문해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농협중앙회가 도시농축협의 역할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와 농촌 농축협 간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주에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전국 대도시농축협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도시농축협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도농상생 확대와 경제사업 활성화 등 농협이 당면한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특히 도시농축협이 보유한 금융·유통 기반과 농촌농축협의 생산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는 31일 농협 거제시지부를 방문해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범울산농협 직원들과 유관기관 봉사자들은 거제 피해 현장을 2차례 직접 방문해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고, 이번에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 기금을 추가로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종삼 울산본부장, 장명웅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 권경화 거제시지부장, 김학권 사등농협 조합장 등 주요 관계자들
농협 서귀포시지부와 서귀포시농축협운영협의회는 지난 28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위원회를 초청해 농정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하성용.임정은 도의원, 강대규 농협 서귀포시지부장, 서귀포시 관내 농축협 조합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농업부문 도예산 확대, 농업 현장 중심의 정책지원 강화, 공공형 계절근로자 확대, 가뭄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용수 및 기반시설 확충 등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농협 경기본부, 남양주축산농협, 남양주축협 한우풍경 출하회, 나눔축산운동본부는 14일 남양주시청에서 삼계탕 500세트를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축산물 情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남양주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 김용찬 농협 남양주시지부장, 이덕우 남양주축산농협 조합장, 서중식 남양주축협 한우풍경 출하회장, 이연묵 전국한우협회 경기도지회장, 장승수 나눔축산운동본부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였다.특히 이번 후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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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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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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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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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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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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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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