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지난 21일, 8월 김포시통리장협의회 정담회를 통진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김포시통리장협의회 정담회는 김포시장을 비롯해 각 실·국·소장과 읍·면·동 통리장협의회 회장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민-관 회의다.이번 회의는 읍면동을 대표하는 통리장협의회 회장들이 통진읍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지역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시에 전달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이기형 김포시장은 참석자들과 지역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상생 방안 논의에 나섰다. 김포시는 20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관내 대규모 건설현장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사업에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이기형 김포시장이 김포의 ‘접경지’ 특성을 기반으로 평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분단의 역사와 현실을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있는 만큼, 일상에서 평화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소통해 나가겠다는 의지다. 이 시장은 19일 김포시청 본관 2층 소통실에서 김포시이북도민회 김형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이북도민회의 활동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지원 및 평화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포는
김포시가 13일 고촌읍 백마도 한강 일원에서 어린 황복 40만 마리를 방류하며 또 한 번 한강생태계에 새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직접 참석해 수산자원 회복에 대한 민선9기의 의지를 피력했다. 지역 어업인과 관계기관,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방류 행사는 기후변화와 어획량 감소 등으로 줄어드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어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올해 꽃게, 참게, 조피볼락에 이어 황복까지 총 4개 어종의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하며 한
김포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이기형 시장은 24일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을 만나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관리 및 외국인 인권보호에 대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김포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농촌 인력 수요 증가에 대비한 관리체계 구축과 계절근로제도의 안정적 운영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시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인력 공급은 물론 근로자 이탈 방지와 인권 보호,
김포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이기형 시장은 24일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을 만나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관리 및 외국인 인권보호에 대해 논의했다.이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김포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농촌 인력 수요 증가에 대비한 관리체계 구축과 계절근로제도의 안정적 운영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시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인력 공급은 물론 근로자 이탈 방지와 인권 보호,
김만식 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27일 행정안전부 장관 주관으로 열린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에 참석했다.이 시장은 ‘인천2호선 김포-고양 연장
중부뉴스통신 = 이기형 김포시장이 12일 김포시민회관 3층 다목적실에서 개최된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 행사 및 포럼’에 참석해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과 평화
이기형 김포시장이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다.이기형 시장은 지난 7일 양촌읍, 통진읍 및 북변동 일대를 방문해 무더위쉼터, 취약계층 가구, 주택 건설 공사장을 연달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행보를 펼쳤다.우선 통진읍의 폭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기형 시장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소외되거나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부서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보호
이기형 김포시장이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다.이기형 시장은 지난 7일 양촌읍, 통진읍 및 북변동 일대를 방문해 무더위쉼터, 취약계층 가구, 주택 건설 공사장을 연달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행보를 펼쳤다.우선 통진읍의 폭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기형 시장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소외되거나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부서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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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8월27일자)
■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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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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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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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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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실종 9명, 헬기 수색도 안타까운 빈손… 추가 단서 확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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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근로자 9명을 찾기 위해 우리 정부가 민간 헬기를 투입해 두 차례 현장 수색에 나섰지만 별다른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실종 나흘째에도 소재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정부는 30일 수색 범위를 주변 지역까지 넓힐 방침이다.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29일 소방청과 경찰청, 외교부 인원을 헬기에 태워 한국인들이 홍수 당시 머물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을 두 차례 살폈다. 전날까지 기상 악화와 네팔 군 당국의 운항 통제로 본격적인 접근에 어려움을 겪다가 이날 우리 정부가 운용하는 헬기가 현장 상공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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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개 도로사업 예타 통과…1조 4,689억 교통망 청신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추진 중인 7개 도로망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지난 26일 통과했다. 총 48.9㎞,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7개 사업은 ▲용인 처인 원삼~마평 ▲남양주 와부~화도2 ▲평택 오성~고덕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 ▲김포 고촌 풍곡~풍곡) ▲안성 공도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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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 만나러 해녀박물관으로… 외국인 관람객 73% 늘어
해녀박물관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이 올해 8월 23일까지 4만 3,83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해녀박물관에 따르면 제주해녀문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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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폭염대응 시설 점검 완료
제주시는 아라·용담·이도지역에 조성된 쿨링포그, 그늘막, 스마트벤치 등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상태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기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