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고등학교는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교육청과 협력해 투산 마그넷 고등학교와 상호방문형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지난달 9일부터 23일까지 12박 15일간 미국 현지 방문 교류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이번 국제교류는 단순한 해외 체험을 넘어 교육과정 연계와 공동 학습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국제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여름방학 기간 참가 학생을 모집해 총 9명이 참여했으며, 학교는 사전 준비 단계로 약 5개월간 원어민 강사를 활용한 어학 연수와 미국 문화 이해 수업을 운영해 학생들의 현지
구미시가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초·중학생 대상 ‘원어민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영어캠프는 지역 대학과 협력해 지난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초등학생 160명과 중학생 63명 등 총 223명이 참여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실용 중심 영어교육을 제공하며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초등학생 대상 캠프는 1월 30일 구미대학교 성실관에서 수료식을 열고 캠프 활동 영상 상영과 성과 공유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학생과 학부모, 원어민 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겨울방학
울진교육지원청은 울진군 관내 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울진 학생 국제교류 사업’을 1월 2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제교류사업에서 학생들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현지에 머물며 원어민 강사와의 수준별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SMK 공립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류의 핵심 성과는 ‘학생 주도형 한국 알리기’였다. 참가 학생들은 수업 중 직접 작성한 ‘독도 및 울진 홍보 Journal’과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자료를 현
충남 계룡시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맞아「계룡시 중학생 영어캠프」를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운영한다. 이번 영어캠프는 계룡시와 건양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실생활 중심 영어 교육을 통해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영어 회화 수업을 비롯해 영화·연극·광고를 활용한 프로젝트 활동, 체육 및 체험형 프로그램 등에 참여
울진교육지원청은 1월 6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울진군 관내 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일원에서 “2025 울진 학생 국제교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국제교류는 울진군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며, 참가 학생들은 현지에서 체계적인 어학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평일에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문법·쓰기·말하기·작문 등의 기본 교육과정과 보충·복습, ‘울진 홍보 Journal’ 작성 등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병행하고 주말에는 현지 문화 체험
구미시가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초·중학생 대상 ‘원어민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영어캠프는 지역 대학과 협력해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초등학생 160명과 중학생 63명 등 총 223명이 참여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실용 중심 영어교육을 제공하며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초등학생 대상 캠프는 1월 30일 구미대학교 성실관에서 수료식을 열고, 캠프 활동 영상 상영과 성과 공유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학생과 학부모, 원어민 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겨
울진교육지원청이 지난 28일 지역 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2025 울진 학생 국제교류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국제교류사업은 학생들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현지에 머물며 원어민 강사와의 수준별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SMK 공립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류의 핵심 성과는 ‘학생 주도형 한국 알리기’로 참가 학생들은 수업 중 직접 작성한 ‘독도 및 울진 홍보 Journal’과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자료를 현지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울진군 관내 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울진 학생 국제교류 사업’을 1월 2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제교류사업에서 학생들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현지에 머물며 원어민 강사와의 수준별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SMK 공립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류의 핵심 성과는 ‘학생 주도형 한국 알리기’였다. 참가 학생들은 수업 중 직접 작성한 ‘독도 및 울진 홍보 Journal’과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자료를 현지 학생들에게
김만식 기자 =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사업이 학생 만족도와 성취도 평가에서 모두 성과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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