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설 명절 전후 및 정당의 후보자 추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
영주소방서는 지난 28일 한국폴리택대학 영주캠퍼스 산업협력관 1층 세미나실에서 영주시 이·통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산림 인접지역에서 화목보일러 불티 비산, 재 처리 부주의, 쓰레기 소각 행위 등으로 인한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내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림 인접지역 등에서 화재로 오인될 수 있는 행위에 대한 단속 강화 △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를 위한 집중 예방 순찰
보성군은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철 산불 위험 시기에 대비해 2026년 산불 대응 태세 전반을 점검하고, 범군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리적 특성상 산림 면적이 넓고 해안·구릉 지형이 혼재해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 2025년 11월 1일부터 산불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또한, 산불 예방 계도 방송, 불법 소각 행위 집중 단속, 초동 진화 체계 구축 등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지난 21일 이상철 부군수와 산림보호 담당자들은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 임차 헬기
영천경찰서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월28일까지 6주간 법규위반 화물자동차에 대한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단속 기간 경찰서 교통과와 경북경찰청 암행순찰팀이 사고 다발지점 및 화물차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단속을 강화해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과 신호·차로 위반 등 화물차 법규위반 행위를 중점 단속한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를 크게 키울 수 있는 과속, 졸음운전, 안전띠 미착용 등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반 행위에 대해 현장 단속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국토교통부와 보험개발원이 구축한 '의무보험 가입 관리 전산망 고도화 시스템'이 2025년 11월 28일부터 본격 운영
의왕시가 절대 주정차 금지 구간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과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단속카메라를 활용한 24시간 집중 단속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에 시행되는 집중 단속은 그동안 24시간 주정차 단속 필요성이 제기돼 온 교차로 반경 5m 이내 및 버스정류장 10m 이내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단속 구간은 ▲서울구치소 성고개로 교차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인근 2개 구간 ▲부곡시장 오거리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봄철을 맞아 대기오염 방지와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불법소각에 대한 집중 단속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제주시는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을 강화해 오는 5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가 지난 해 8월 5일 일부 개정·고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이번 개정으로 완속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구역에서의 장기주차 단속 기준이 달라진다.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모두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하면 충전방해행위로 보았다. 반면 앞으로는 △전기자동차는 14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적용되며
김천시가 오는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주정차 단속 카메라가 있는 전 구간에 대해, 고정형 카메라를 통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이번 한시적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차량 통행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가 및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교통 흐름을 완전히 막는 행위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실시하며,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스마트폰
의왕시가 절대 주정차 금지 구간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과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단속카메라를 활용한 24시간 집중 단속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에 시행되는 집중 단속은 그동안 24시간 주정차 단속 필요성이 제기돼 온 교차로 반경 5m 이내 및 버스정류장 10m 이내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단속 구간은 ▲서울구치소 성고개로 교차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인근 2개 구간 ▲부곡시장 오거리 교차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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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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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사업 입찰 공고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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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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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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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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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50억 지원
울산 중구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경영안정자금을 푼다.중구는 지난 6일 청사 구청장실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과 ‘2026년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사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중구는 은행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고 두 기관은 이자 보전금 신청과 협약 은행 관리 등 실무를 맡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소상공인 130억원, 중소기업 20억원이다.소상공인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울산신용보증재단 신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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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원도시' 내걸고 녹지정원 시책 본격 추진
울산시가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2026년 녹지정원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울산시는 지난 6일 울주군 영남알프스에서 2026년 녹지정원 분야 시책 및 도심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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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 설 성수기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의 위생·안전성 검사를 대폭 강화한다.7일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직전 울산 지역 도축장 2곳의 하루 평균 도축 물량은 소 70마리, 돼지 600마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평시 대비 소는 206%, 돼지는 116%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하루 평균 도축량은 소 34마리, 돼지 517마리였다.이에 연구원은 수의사 공무원인 축산물 검사관을 매일 도축장에 파견해 도축 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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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차례상 차림비용, 4인 가족 기준 20만3천원 선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4인 가족 기준으로 평균 20만3000원 선으로 나타났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설을 2주 앞두고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20만2691원으로 지난해 설 2주 전과 비교해 0.3%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월 6일 기준으로 전국 23개 지역의 17개 전통시장과 36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실시했으며, 4인 가족 기준으로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24개 품목을 조사했다.전통시장은 18만5313원으로 지난해보다 1.6% 하락했으며, 대형유통업체는 22만7876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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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청, 겨울방학 학교 공사 현장 점검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강남 지역 내 주요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방학 중 집중되는 시설 공사 공정이 개학 전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되도록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현장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해 행정지원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여해 안전관리 실태와 진행 상황을 촘촘히 살핀다.현재 강남 지역은 공간 재구조화, 학교 공간 혁신, 환경 개선 등 다양한 공사가 한창이다. 주요 대상은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