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농촌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참여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이 5개월 동안의 근로 일정을 마치고 8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국하는 인원은 곡성농협에 배치된 계절근로자 19명과 통역 인력 1명 등 총 20명으로, 지난 3월 12일 입국해 약 5개월 동안 지역 농가의 영농현장에 투입돼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군은 출국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 관내 식당에서 출국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조상래 군수를 비롯한 곡성군의회
중부뉴스통신 =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4박 6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시 싸이타니구 타쏨머 마을을 방문해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농업기술
동남아 국가 라오스 환경시장의 진출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한국환경산업협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모색했다고 12일 전했다.시장개척단에는 과학기술분석센타, 리사이클렛저, 블락스톤, 세진지엔이, 오투엔비, 유역통합관리연구원, 터보위, 터빈크루 등 8개사가 참여했다.이번 파견은 제3차 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 기후·물 라운드테이블과 연계해 기업박람회, 기술 세미나, 수출상담회, 산업시찰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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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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