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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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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2026년 미래농업포럼’ 개최…영농형 태양광·햇빛소득 논의
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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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전국 단위 관리·지원
산림조합중앙회는 내년도 3월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25일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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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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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현장 경험 바탕 지역여건 맞춤사업 전개”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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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훈 작가,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수상
유창훈 작가가 최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제39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에서 미술부문 대상을 받았다.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은 우리나라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에서 제정한 상이다.유 작가는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0년부터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제주 미술계 발전에 기여했다.제주미술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회원들의 소통과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침체된 제주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교류 사업과 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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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2026년 신규 입주기업 모집
서귀포시는 오는 16일까지 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 입주할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주요 입주 대상은 40세 이상의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이며 일부 좌석에 대해서는 연령과 무관하게 7년 이내의 업력을 가진 사업자도 입주할 수 있다.입주공간은 제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공동형 사무실 내 1인 지정석으로 지원된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사무공간 외에도 투자연계지원 프로그램, 분야별 전문가 및 매니저 멘토링, 맞춤형 창업교육 등 창업주기에 따른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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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루, AI 자동 성과 분석 기능 탑재 ‘비글루 스튜디오’ 출시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협력 제작사에 정산 및 시청 성과 데이터를 제공하는 ‘비글루 스튜디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숏드라마의 매출 구성, 공제 항목, 정산 금액 등 정산 구조와 시청자 수, 에피소드별 이탈률, 국가별 시청 비중을 비롯한 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CP사에 공개하는 것은 콘텐츠 플랫폼 업계 최초다.비글루 스튜디오는 데이터 열람 기능과 AI 자동 성과 분석을 통합한 대시보드로 ▲작품별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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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댐 100개 등 선제적 산사태 피해 제로 나선다
경북도가 올해 622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100개소 등 산사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경북도는 기후 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와 대형 산불 피해지의 지반 약화에 대비해'산사태 피해 제로'를 목표로 인프라 개선과 주민 안전교육 등 예방 중심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경북도 우기 전 완료 목표, 622억 원 규모 사방 인프라를 구축한다. 3월 초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와 동시에 국비 436억 원, 도비 131억 원, 시군비 55억 원 등의 예산을 투입하여 대대적인 사방 사업에 착수한다. ▲사방댐 100개소 ▲계류보전 6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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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충돌 여파에 코스피 6100선 이탈… 외국인 1조원대 순매도
코스피가 3일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여파에 장 초반 6100선을 내주며 급락했다. 외국인이 1조원 넘게 순매도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41.37포인트 내린 6102.76을 기록했다. 지수는 78.98포인트 하락한 6165.15로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하는 흐름이다.환율도 급등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6원 오른 1462.3원에 개장했다. 원화 약세가 심화되면서 외국인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