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에너지는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 바나듐 이온 배터리 ESS를 설치하고 사용 전 검사를 통과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VIB ESS가 서울 도심에 설치된 것은 2022년 압구정 하이마트에 전기차 초급속 충전 보조용 ESS가 들어선 이후 두 번째다.해당 ESS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과제인 '수요기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커뮤니티 에너지관리시스템 개발 및 실증' 사업에 투입된다. GS건설이 주관하고 한양대 등 다수 기관이 참여하는 이 사업에서 VIB ESS는 태양
인천광역시는 13일 박록삼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을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박찬대 인천시장은 13일 박록삼 신임 대변인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임기는 2년이며 5년 범위에서 연임할 수 있다.박 신임 대변인은 오랜 기간 언론 현장에서 활동한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 6·3 지방선거에서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을 맡은 데 이어 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도 대변인으로 활동했다.박 신임 대변인은 광주 출신으로 광주 서석고와 한양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정치부·
한화 건설부문이 데이터센터 에너지 기술과 주거단지 놀이공간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며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을 높이는 국책과제에 참여하는 한편 한화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조경 디자인도 선보였다.12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회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에너지 효율화 연구사업 국책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AI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절감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로 총사업비는 438억원 규모다.한화 건설부문은 이온, 한양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4주전
인천시의 신임 대변인으로 박록삼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이 취임한다.시는 공모를 통해 박록삼 전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을 공석인 시 대변인으로 결정했으며 13일 임용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박록삼 신임 대변인은 광주 출신으로 광주 서석고와 한양대 중어중문학과를 나와 서울신문에서 오랫동안 기자로 활동했다.그는 첫 직장인 서울신문에서 기자, 인터넷 부장, 사주조합장, 노조 위원장 등을 거쳐 논설위원으로 근무하던 중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찬대 캠프에 대변인으로 합류했다.시 대변인은 임기가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공동 주최한 「갈등과 국민통합의 과제」 국회 학술세미나가 14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6·3 지방선거 이후 재편되는 지역갈등 양상을 진단하고, 연간 수십조 원에서 수백조 원에 달하는 사회적 갈등비용을 줄이기 위한 '공공갈등 관리 법제화' 방안이 이날 세미나의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박희승 의원실이 14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이날 세미나는 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가 주관을 맡았고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 ㈜네트웍스아이가 후원했다. 국민통합이라는 의제 앞에 여야 국회의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한양대 부동산학회 SHARE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금융과 대체투자 산업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26일 마스턴투자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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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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