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브라자산운용 측은 기능성 양면 점착 테이프 제조기업 앤디포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6.55%로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 취득 및 일임계약 해지가 제시됐다.제브라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6만403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27일 대비 34만831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55%로 1.02%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01만910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27일 대비 변동이 없
산업용 내화물 생산 기업 한국내화가 최대주주 김근수 등 특수관계인의 주식 합계가 5만1024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는 2026년 5월 20일 직전 보고 이후 2026년 7월 24일까지의 변동을 담고 있다. 직전 보고 시점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합계는 3121만4926주였으나, 이번 보고 기준 3126만5950주로 지분율이 0.12%포인트 상승했다.개인별 세부변동사항을 보면 친인척 김주연이 2026년 7월 3일부터 7월 9일 사이 6차례에
온라인 게임 개발사 플레이위드코리아의 최대주주 드림아크코리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6.72%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 추가 및 장내매수다.드림아크코리아와 특별관계자 9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31만744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일 대비 7만175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6.72%로, 0.7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23만441주며 직전 보고일 대비 7만1750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36.11%로
단백질구조 기반 신약개발 기업 씨지인바이츠의 사실상지배주주 인바이츠투자가 소유한 씨지인바이츠 주식 수량이 67만9820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0월 2일 주식 수는 89만8000주, 지분율은 0.9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157만7820주, 지분율은 1.7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7만982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7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6월 16일부터
제약바이오 기업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 에이프로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90.66%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보고자 특별관계인이 보유한 발행사 전환사채 전환가액 조정에 따른 변동이 제시됐다.에이프로젠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109만4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7일 대비 223만745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90.66%로 0.3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11만6115주다. 직전 보고일인
블랙박스·내비게이션 제조 업체 파인디지털의 주주 한세희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23%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로 기재됐으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주식을 취득했다고 보고됐다.한세희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3만887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2일 대비 13만87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7.23%로, 1.2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3만8871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2일
생물소재 전문 기업 오리엔트바이오의 최대주주 오리엔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9.65%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의 주식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발행회사의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가 제시됐다.오리엔트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50만68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8일 대비 151만123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9.65%로 2.5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350만6843주로, 직전
종합 소재부품 전문 기업 아모텍의 최대주주 김병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52%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증서 입고로 보고됐다.김병규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65만737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일 대비 64만995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0.52%로 3.1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00만7415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지분율은 27.42%다.이 중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의 윤상철 대표이사가 소유한 엑스페릭스 주식 수량이 118만3912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2월 10일 주식 수는 233만8267주, 지분율은 9.8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주식 수는 352만2179주, 지분율은 9.6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18만391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2월 3일부터 2026년
코넥스 상장사 케이씨산업의 최대주주 성신양회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9.88%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유상신주취득이며, 유상신주취득에 따른 지분 변동이 보고 사유로 기재됐다.성신양회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7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207만197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13일 대비 847만457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89.88%로, 3.1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207만1972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1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제주지역 청년 및 대학생들과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청년영향평가제' 도입을 약속했다.청년영향평가제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새로운 정책이나 법률을 만들거나 예산사업을 추진할 때 해당 정책이 청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미리 분석·평가하는 제도를 말한다.문 의원은 25일 오후 2시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1660에서 제주 청년 및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제주청년 공감토크 '청년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스포츠·문화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무주 태권도원은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 복합공간으로 교육과 수련, 국제대회, 문화공연, 관광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 태권도원은 국제규격의 전용 경기장을 비롯해 국립태권도박물관,
강원권 7개 전문대학이 지역혁신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해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에 공동 대응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강원권 전문대학라이즈사업단 협의회는 강원라이즈센터와 함께 지난 21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안티구아홀에서 '2026 하계 강원권 전문대학 RISE사업 공동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강원의 미래를 고정할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글로벌 컴퓨팅 산업을 이끄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풀스택 AI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오픈AI 샘 알트먼 CEO, 브로드컴 혹 탄 CEO,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비롯해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네이버 이해진 의장 등 한국 산업계를 대표하는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