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교통안전정보 앱이 이용 확대에 따라, 활용 목적과 현장 상황에 맞춰 안전 판단을 지원하는 사용자 맞춤형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됐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MTIS 앱*에 ▲사용자별 맞춤형 홈 화면 ▲현장 안전 판단을 지원하는 모바일 기능 확대 ▲ 사용자 환경‧이용경험 기반 메뉴 구조 재설계 등을 새롭게 반영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대국민 정보시스템으로, 지난 2023년 9월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4만
경산시는 19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 대화에는 박채아 도의원, 권중석 시의원, 이경원 시의원, 김정숙 시의원을 비롯해 주민대표 15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민 간담회에서는 생활 불편 민원,
김만식 기자 = 경주시는 주민 주도의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2026년 주민공동체 공모사업 사전설명회’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 시군, 수협, 어업인 단체, 어촌지도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업 대전환 추진과 해양관
김석희 기자 = 속초시가 안정적인 어업경영 개선과 어업인 안전조업, 지역 수산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2026년도 해양수산사업’ 지원 사업자를
경주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경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9일 시청內 알천홀에서 행복농촌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내년부터 추진될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을 논의하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대표와 주민, 읍·면·동 담당 공무원 등
삼천포수협이 13일 ‘2026년 초매식과 안전조업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과 어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 어업인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했다. 박 시장은 수협중앙회 삼천포어선안전조업국 등을 방문했다. /이영호 기자
창녕군이 최근 대형·초고속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읍면 산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 대피 체계 강화 교육’을 했다. 산불 확산 규모에 따른 단계별 주민 대피 명령 기준 등을 안내하고, 현장 상황을 고려한 신속한 주민 대피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은상 기
하동군수협이 지난 4일 수협 위판장에서 어업인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2026년 초매식’을 개최했다고 6일 군이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손
화재가 발생해 주민 2명이 화상을 입었다.이 화재로 중상을 입은 주민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불은 2시간여 만에 꺼졌지만 주택 1동을 태우고 산림 100㎡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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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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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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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광유산 활용 문화관광시설 3곳 새롭게 조성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먼저, 장성문화플랫폼 1층에는 장성광업소의 폐광 전후 기록을 보존·전달하기 위한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전시관’을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전시관은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사업'을 통해 수집·정리된 디지털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공간으로, 장성광업소와 관련된 사진·영상·기록 자료 등을 미디어 전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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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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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28일 스페셜 방송 확정…인기 요인은?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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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이사, 에스지헬스케어 주식 매수청구권 행사로 주식수 증가
에스지헬스케어의 비등기임원 박용선 이사가 2026년 1월 13일 기준 주식 매수청구권을 행사해 보유 주식 수가 증가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박용선 이사는 에스지헬스케어의 보통주 2만25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권 비율은 0.2%로 나타났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박용선 이사의 주식 수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6월 9일에 비해 1만1250주 증가했다. 주식 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주식 수가 증가한 것으로, 주권 비율도 0.1% 상승했다.에스지헬스케어는 코스닥에 상장된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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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퀸라이브 흡수합병 결정
패션의류 라이선스 기업 폰드그룹은 자회사 퀸라이브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폰드그룹은 이번 거래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추진하며, 존속회사는 폰드그룹이고 소멸회사는 퀸라이브다. 회사는 합병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설명했다.합병비율은 폰드그룹대 퀸라이브 10000대 0으로 정했다. 폰드그룹이 퀸라이브의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된다는 게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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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에 DSLR 기능 탑재할까…카메라 혁신 예고
애플이 아이폰18 프로 카메라에 변동 조리개와 망원 촬영용 텔레컨버터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검토를 통해 스마트폰 카메라의 촬영 성능을 DSLR 수준으로 끌어올리려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유연한 사진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유출 계정 스마트 피카츄는 아이폰18 프로의 변동 조리개 카메라가 현재 엔지니어링 샘플 단계에 있으며, 애플이 망원 촬영용 텔레컨버터 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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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자회사 올그레이스 흡수합병 결정
패션의류 라이선스 기업 폰드그룹은 자회사 올그레이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폰드그룹이 존속회사로 남고 올그레이스는 합병 후 소멸하는 방식이다.폰드그룹은 올그레이스 발행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은 무증자 소규모합병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10000대0이며,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아 합병 완료 후에도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밝혔다.합병 목적은 경영자원 통합을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와 사업경쟁력 강화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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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인구소멸 시대, 지방 살리는 정책의 조건
대한민국 지방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인구 감소 지역은 이미 전국의 절반을 넘어섰다. 일부 군 단위 지역은 소멸까지 10년도 남지 않았다는 경고가 더는 과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