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이 2026년 군민의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 재건을 넘어선 지속 가능한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희망 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을 군정 운영방향을 정하고, 힘찬 병오년의 출발을 시작했다.군은 ‘2025년은 산불 피해, 이상기후, 국내·외 정세 불안 여파 등의 다양한 과제가 있었지만, 군민과 공직자와 함께 소통하며 강한 의지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을 가진 강인한 고장임을 확인 했다.이에 따라 군은 올해 군민의 안정된 삶을 지키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이 일상이 되는 청송군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