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이달 초 지역 내 다중 이용 화장실 40곳에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기존 일회성 점검 중심의 대응에서 나아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도입했다.새로 마련한 시스템은 첨단 열원 감지 및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해 불법촬영 위험을 24시간 상시 감지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열원 감지는 화장실 칸 내부에 은폐된 초소형 카메라 등 불법 기기가 발산하는 미세한 열원을 탐지해 추적한다.이와 함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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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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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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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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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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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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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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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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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장동혁 체제로 총선 못 이겨…리더십 교체해야"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장동혁 체제가 이렇게 계속 가고 당이 너무 우경화되는 것을 보면서 '다음 전당대회가 보수의 운명을 가를 것'"이라고 언급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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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기반 에이전틱 커머스판 키운다...소비자·운영자 모두 겨냥
앤트로픽이 클로드 기반 커머스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하는 '블루프린트'을를 공개했다.3일 앤트로픽에 따르면 전 세계에 걸쳐 다수 소매업체, 마켓플레이스, 이커머스 플랫폼, 여행업체들이 클로드로 쇼핑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다. 쇼피파이, 프라이스라인 등 기업 고객은 이용자가 자연어로 상품을 검색·비교·구매할 수 있는 에이전트를 이미 선보였다.블루프린트는 엔지니어링팀이 며칠 안에 커머스 에이전트를 돌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하네스, 패턴, 가드레일을 포함하고 있다. 리테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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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역량 따라 격차 더 커진다...금융 망분리 완화에 업계 반응은
금융당국이 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망분리 규제 완화 대상을 제2금융권과 전자금융업자까지 넓히면서 업계에서는 AI·클라우드 활용 확대에 대한 기대가 나온다.다만 대형사들이 2차 테스트 신청을 검토하는 반면 2금융권 등 일부에선 신청 자격을 갖추더라도 참여 계획이 없어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 향후 AI·보안 역량을 갖춘 금융사부터 규제를 추가로 풀 경우 금융사 간 AI 활용과 보안 대응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2차 테스트서 참여 문턱 낮춰3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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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이 부적절한 예산 만든 것처럼 매도"...최종오 의원, 천호성 교육감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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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종오 의원이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의 이른바 ‘도의원 관련 예산’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발언 철회와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최종오 의원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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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사진, 국회사무처가 언론에 배포했다
국회사무처가 3일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사진'을 배포했다.제22대 국회 임기는 2024년 5월 30일 시작해 2028년 5월 29일 끝난다. 4년 임기는 2년씩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뉘고, 각 시기가 바뀔 때마다 의장단을 다시 선출하고 상임위원장 배분을 새로 조정한다. 상임위원장 자리는 교섭단체 의석 비율에 따라 여야가 나눠 맡는다. 전반기 국회의장은 2024년 6월 우원식 의원이 맡았다.후반기 국회의장은 2026년 6월 5일 본회의에서 조정식 의원이 재석 276명 가운데 267표를 얻어 선출됐다.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