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11일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삼두종합기술이 후원하는 설명절맞이 사랑의 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삼두종합기술 임직원 70여명이 참가해 떡국떡, 즉석국, 참기름, 견과류, 참치세트, 라면, 바디워시 등 총 13종의 생필품을 직접 포장한 후 울산시시각장애인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각장애인 10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삼두종합기술은 대한적십자사,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복지사각지대, 사회복지시설의 기능보강 지원 등 매년 매출의 1%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책임있는 사회
한국수출입은행은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2000만원 상당의 식료품 350세트를 전달했다. 한국수출입은행 울산지역본부 임직원들은 식료품 꾸러미를 포장해 지역주민 일부에게 직접 전달했다. 식료품 꾸러미는 참치햄선물세트와 떡국떡, 사골곰탕 등 명절맞이 음식으로 구성됐다. 이진기 울산지점장은 “최근 날씨가 춥고 물가도 상승해 저소득 지역주민에게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다”며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
충북 진천군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광혜원면 만승라이온스클럽은 6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박스와 떡국떡 60kg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독거노인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진천남성의용소방대도 이날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군민이웃사촌되기 운동’ 결연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생활용품과 과일선물세트를 기부했다.군은 지난 1995년부터 어려운 이웃과 기관·단체 간 1:1 결연을
농협 충북 옥천군지부와 농가주부모임옥천군연합회는 지난 14~ 16일 사흘간 군지부 앞에서 설맞이 `농심천심 사랑나눔 떡국떡 판매 및 나눔' 행사를 열었다.농협이 추진 중인 농심천심 운동과 함께 쌀 소비촉진운동에 대한 주민 동참을 늘리고 새해를 맞아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 기간 옥천로컬푸드직매장도 5만원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옥천쌀로 만든 떡국떡을 증정하며 행사에 동참했다.행사장에서 얻은 수익금은 취약농가와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한다.(사
충북 음성군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꾸러미 전달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내 저소득층 27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과일바구니와 모둠전,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명절선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명절 선물꾸러미 전
세종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나눔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진행된 나눔 장터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 200만 9000원을 기탁받았다.이 기탁금은 지난달 31일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열린 나눔 장터의 수익금이다.이날 나눔봉사단은 떡국떡, 청국장, 버섯, 곶감 등 농식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모았다. 기부 받은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담동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유남주 나눔봉사단장은 “명절을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10일 본부 사옥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빛드림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빛드림 선물꾸러미‘는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진발전본부가 2019년부터 후원해 온 명절 물품이다.이번 설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을 모아 석문면‧대호지면‧고대면‧정미면 및 당진1~3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20가구에 해나루 쌀과 떡국떡 등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선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10일 본부 사옥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빛드림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빛드림 선물꾸러미‘는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진발전본부가 2019년부터 후원해 온 명절 물품이다.이번 설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을 모아 석문면‧대호지면‧고대면‧정미면 및 당진1~3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20가구에 해나루 쌀과 떡국떡 등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경산시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떡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하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9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업으로 후원받은 쌀과 ‘함께모아 행복금고'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160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떡과 사골곰탕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또한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양사랑 행복냉장고’ 사업 활성화
18시간전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13일 7개 후원단체와 함께 설맞이 2026년 설음식 나누기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독거노인·장애인·취약가정 등 170명에게 떡국떡, 과일, 간편식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으며, 국방과학연구소, 국민연금공단 삼척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 삼표시멘트 자원봉사단, 삼척로타리클럽, 한전KPS 삼척사업소, 삼척윤슬로타리클럽 등 7개 후원기관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참여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눠 의미를 더했다.심상은 관장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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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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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14일 한국관광공사는 명절 스트레스 싹 날려줄 속 뻥 뚫리는 드라이브코스 3곳을 소개했다. 바다 위로 시원하게 뻗은 해안도로부터 굽이진 숲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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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돌봄 걱정 끝” 영월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가동
영월군은 20일 ‘영월군 통합돌봄 방문의료·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심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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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전 정무수석, 강릉 전통시장 방문 “제주도 못지않은 소비 환경 조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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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여성의 하루를 바꾸는 정책 필요”…안전·돌봄 묶은 '생활밀착 패키지' 제안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이 여성의 일상에서 반복되는 불안과 부담을 줄이기 위한 종합 정책을 내놨다. 범죄 불안과 돌봄 공백, 경력단절, 가사 부담을 개별 과제가 아닌 하나의 생활 문제로 묶은 ‘전북형 생활밀착 패키지’다. 이 의원은 20일 여성 안전과 돌봄, 경제활동, 일·생활 균형을 아우르는 정책을 발표하며 “여성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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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놀자” 카누부터 캠핑까지 사계절 레저가 쏟아진다
18년째 이어지고 있는 춘천 레저사업이 올해 시민 참여 확대와 호수 레저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 단계 더 도약한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시민레저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