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5일 서대문 NH농협타워에서 제2차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찬우 회장을 비롯해 특별위원회 위원, 분과장, 간사부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농협금융은 올해 1월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 출범 이후 약 3개월 만에 생산적·포용적 금융에 총 7조5000억 원을 공급했다. 이는 연간 목표액의 약 39% 수준으로, 정상 추진 진도를 상회하는 실적이다.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해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