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경북도는 9월 23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미시, IonQ, SDT와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메릴랜드주와도 양자산업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양자기업의 기술 및 사업 수요와 경북의 제조역량을 연결하는 기업 중심의 산업협력과 함께, 연구와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