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해시덱스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를 폐지하고 청산 절차에 들어간다. 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해시덱스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 'DEFI'의 운용자산은 약 1470만달러로, 거래는 8월 17일 장 마감 후 종료된다.해당 펀드는 이후 상장폐지되며, 8월 28일 전후로 주주들에게 현금이 분배될 예정이다. 해시덱스는 남아 있는 비트코인 보유분을 매각한 뒤 잔여 자산을 정리할 계획이다.회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서류
자산운용사 해시덱스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상품 'DEFI'가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이 상품은 17일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서 마지막 거래를 마쳤고, 같은 날 신규 거래 주문도 중단했다.해시덱스는 앞서 3일 펀드 종료 계획을 알렸다. 이후 남은 비트코인을 매각해 운용을 종료하고, 기존 투자자에게는 거래소 매도가 아닌 현금 분배 방식으로 잔여 자산을 환급할 예정이다. 17일 이후까지 DEFI를 보유한 투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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