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용마산 일대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도시농업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용마산 생활밀착숲’ 조성에 나선다.‘용마산 생활밀착숲’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훼손지 복구사업과 중랑구가 조성한 생활밀착형 공원을 연계한 녹색공간으로, 총 1만6천972㎡ 규모로 조성된다.SH공사의 훼손지 복구사업 대상지는 면목3·8동 서일대 뒤편 용마산근린공원 일대 1만4천348㎡다. 해당 부지는 신내4 공공주택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따른 훼손지 복구 대상지로, 2021년 서울시 공공주택 통합
중랑구 면목제3·8동이 서일대학교와 협업해 지역 명소를 알리고 세대 간 교류를 돕는 주민 대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면목제3·8동은 최근 주민센터 앞에 ‘용마산 스카이워크’까지 이어지는 도보 동선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 안내판은 면목제3·8동 주민자치회가 용마산 스카이워크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주변 지역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도보 코스를 안내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서일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디자인 역량을 반영했다.안내판에는 ‘면목3·8동 어디까지 가봤니?’라
중랑구 면목제3·8동은 행복나누리협의체와 함께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면목제3·8동 행복나누리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희망나눔꾸러미’를 마련해 9일부터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행복나누리협의체 위원과 우리동네돌봄단 단원들이 각 가정을 찾아 꾸러미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살폈다.저소득 홀몸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추석맞이 송편 및 곶감단지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외부 전문 요리강사를 초빙해 어르신들이 직접 송편을 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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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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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민선 9기 조직개편 마무리…민원 처리 속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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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8년 연속 최우수 'S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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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가 강원특별자치도 경영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센터는 창업기업 발굴부터 성장 지원과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왔다. 이번 평가에서는 센터의 운영 역량과 기업 지원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창업’ 멘토기관으로도 참여해 지역 예비창업자와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1·2차 모집을 마무리했으며, 선발된 참가자에게 창업활동비와 전문가 멘토링, 인공지능 솔루션 등을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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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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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특례 활용 미흡…농촌활력지구 지정 4.4%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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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에 따라 이양받은 농촌활력촉진지구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권한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강정호 강원도의원은 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면적은 총량 4,000㏊의 4.4%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은 2건에 그쳤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2024년 이후 강릉·철원·양구·인제·횡성·화천·삼척·홍천·영월·정선 등에서 지방정원과 체육시설, 청년농촌보금자리, 농공단지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