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기구·공사 전문 업체 파라텍의 김선복 전무이사가 소유한 파라텍 주식 수량이 6만7754주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일 주식 수는 8만4692주, 지분율은 0.1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일 주식 수는 1만6938주, 지분율은 0.1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만7754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8일 보통주가 6만7754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