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레드포스와 비엔엠컴퍼니가 운영하는 PC방 브랜드 레드포스 PC방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에 신규 매장인 '전주평화점'을 개장했다.총 120석 규모의 전주평화점은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2인 커플룸과 커플석, 3인 전용석, 5인 전용 팀룸 등 다양한 좌석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혼자 방문하는 이용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 소규모 모임까지 폭넓게 수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했다.매장이 들어선 평화동은 완산칠봉을 배후에 두고 장승배기로와 모악로가 교차하는 완산구 남부의 교통 요충지다. 인근
경남지역 기업의 올해 하계휴가 일수가 전년도와 비슷한 평균 3.6일로 조사됐으며 기간은 7월말, 8월 초에 집중될 것으로 조사됐다.경남경영자총협회는 5인 이상 1
청주상공회의소는 ‘2026 충청북도 고용유지 버팀이음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화장품산업 근로자 고용유지를 위한 복지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화장품산업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해 고용유지 기반 강화 및 산업위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 소재 화장품 산업 관련 우선지원대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KSIC 2042 관련 산업분류코드에 해당하거나 화장품 관련 생산품 및 사업분야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이면 신청
고용노동부는 15일 올해 상반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가 253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287명보다 34명 줄어 2022년 통계 작성 이후 상반기 기준 최저치이자 최대 감소 폭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김영훈이라는 한 장관의 노력이 죽을 사람 수백 명을 살린 것이라고 치켜세우면서도, 아직도 너무 많이 죽는다며 추가 감축을 지시했다.숫자를 뜯어보면 자축할 일만은 아니다. 건설업 사망자가 105명으로 33명 줄고 5인 미만 초소규모 사업장이
서귀포시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신청을 오는 10일까지 신청받는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을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체까지 확대해 소규모 사업체도 장애인 고용에 따른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대상은 근로기준법에 따른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체 중 도내 주소를 둔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체이며,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수가 50인을 초과하더라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조건은 장애인을 고용한지 3개월이 경과한 사업주로, 장애인 근로자가 매월 16일 이상 근
7월부터 도내 병원과 의원에서 청년을 새로 채용하면 기업이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빠져 있던 보건업종이 ‘청년 취업지원 희망프로젝트’ 사업에 새로 포함되면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을 새로 뽑은 도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청년 취업지원 희망프로젝트’ 운영지침을 개정해 7월 1일부터 시행한다.더 많은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넓히고, 청년 자격요건을 명확히 해 계약직 청년의 정규직 전환을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원 대상은 상용근로자 5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이번 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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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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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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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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