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충북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2개 기관‧기업과 105개 자원봉사단체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및 이어달리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행복증진 특강 스마일 테라피’를 주제로 한 자원봉사 보수교육을 시작으로 결의문 낭독, 릴레이 운동 및 이어달리기 기 전달식, 참여 기관‧기업‧단체 소개와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결의문은 LG전자충주·제천서비스센터 오정석 센터장과 성내충인동향기누리 손수자 회장이 대표로 낭독하며 지속적인 자원봉사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충북 음성농협이 음성읍·원남면·소이면 105개 영농회에 경당 운영지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음성농협은 매년 총 4000만원의 경로당 운영비를 편성해 각 영농회에 지원하고 있다. 전달된 운영비는 경로당 시설 유지관리와 난방비, 프로그램 운영 등 어르신들의 여가·복지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노대 조합장은 “음성농협 발전의 밑거름이 돼 주신 원로 조합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 노인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2026학년도 정시에서 지방권 대학의 미충원에 따른 추가모집 규모가 최근 7년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지방대학 육성 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이른바 '묻지마 인서울'로 불리던 진학 분위기가 다소 완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종로학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공시한 '대학별 추가모집 붙임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지방권 추가모집은 105개 대학 7201명으로 전년 대비 26.2% 감소했다. 이는 2020학년도 이후 최저치다.강원권이 전년 대비 534명 줄어든 70.2%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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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돌봄 모델인 ‘수눌음돌봄공동체’가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올해 220팀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고 한다.수눌음돌봄공동체는 제주 고유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3가구 이상이 부모 자조모임을 구성해 일상 속 돌봄을 함께 나누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부모와 이웃이 서로의 아이를 돌보며 양육 부담을 분담하고, 지역 안에서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6년 18개 팀으로 시작된 수눌음돌봄공동체는 지난해에는 105개 팀으로 증가했다. 제주도는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지원사업 심사 결과 당초 계
울산 4년제 대학의 2026학년도 정시 추가 모집 인원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종로학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6학년도 4년제 대학의 정시 추가 모집 인원은 서울권 668명, 경인권 574명, 지방권 7201명 등 총 8443명이다. 전년과 비교해 지방권은 26.2% 줄었다. 경인권은 28.0% 감소했고, 서울권은 2년 연속 같은 수치다. 특히 지방권 105개 대학의 추가 모집 인원은 2019학년도 이후 7년 만에 최소라고 종로학원은 설명했다. 올해 17개 시도 중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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