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피에스케이홀딩스의 최대주주 박경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5.30%로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 변동이며,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수 감소다.박경수와 특별관계자 21인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07만937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대비 4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5.30%로, 0.18%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407만9372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피에스케이홀딩스의 10%이상주주 박경수 대표이사가 소유한 피에스케이홀딩스 주식 수량이 4만주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1년 3월 30일 주식 수는 647만8940주, 지분율은 30.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주식 수는 643만8940주, 지분율은 29.8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19%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일 보통주가 4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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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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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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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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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건축,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6천만원 전달… 국내외서 사회공헌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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