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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비반려인 함께하는 캠핑축제부터 사회서비스 현장교육까지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서며 지역 관광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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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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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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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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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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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RWA 30억달러 넘어섰지만 디파이 활용은 2억달러대
스텔라 네트워크의 실물자산 토큰화 규모가 7월 30억달러를 넘어섰지만, 디파이 시장에 실제로 묶인 자금은 이에 크게 못 미쳤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오라클 업체 레드스톤은 스텔라의 실물자산 공급 규모가 1월 약 7억8500만달러에서 7월 30억달러 이상으로 늘었다고 집계했다.같은 시점 스텔라의 디파이 총예치금은 2억1300만달러였다. 대출 프로토콜 블렌드에는 1억2700만달러가 예치됐지만, 이 가운데 실물자산을 담보로 받는 풀에 들어간 자금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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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 발언에 비트코인 주춤…장기 강세 기대 "변함없다"
비트코인이 잭슨홀 연설 여파로 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 보도 기준 장중 7만6877달러까지 밀리며 주간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했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하루 전 35.4%에서 55.7%로 뛰었다.비트코인은 한때 8만1455달러까지 올랐지만, 올해 여러 차례 돌파에 실패한 저항 구간에서 다시 밀렸다. 종가는 7만7557달러로, 하루 낙폭은 3.39%였다. 워시 의장은 잭슨홀 기조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향해 분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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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통비 부담에 '도시가스 요금' 인상…경기 침체에 서민 허리 휜다
1시간전
전반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교통비가 크게 오른 가운데 전북지역 도시가스 요금도 올 9월부터 인상돼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전망이다. 29일 호남데이터청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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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 국민 AI' 맡은 통신3사…대규모 인프라 역량 부각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됐다. 대규모 서비스 운영 역량이 사업자 선정에 중요한 기준으로 적용됐다.5000만명에 달하는 국민에게 AI를 안정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사업 특성상 GPU와 서버·네트워크 등 기반시설을 갖춘 이동통신 3사가 최종 3개 컨소시엄에 모두 참여했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SKT와 KT는 각각 주관사로, LG유플러스는 카카오 컨소시엄 참여사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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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제진흥원 "채용의 답, 현장에서 찾다"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업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