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오는 2월28일까지 6주간 ‘화물차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지정차로 위반, 급차선 변경, 과적, 적재물 고정 조치 미비, 후미등·방향지시등 점등 불량, 규격에 맞지 않는 등화 설치 등에 대해 암행순찰차, 캠코더 등을 활용해 단속한다. 단속은 화물차 주요 사고 다발 장소 7곳, 주요 물류수송로 2곳 등 총 9곳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에도 차질 없이 24시간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수광양항 설 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공사는 이번 대책에 따라 연휴기간 항만운영정보시스템 정상운영 및 중요·긴급화물 하역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입출항 선박의 원활한 항만 이용과 항만이용자의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또한 안전·보안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설연휴 4일간 비상 근무조를 운영하고, 관련 기관 및
고물가, 고금리 장기화와 지역산업 위기 등으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현장에서 즉시 대응하는 민생경제 해결체계를 가동한다.경상북도는 11일 경제진흥원에서 ‘민생경제 현장지원단’을 출범시키고, 4,000억 규모의 ‘2026년도 민생경제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현장지원단은 현장의 문제를 바로 예산까지 연결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기존 행정 절차를 크게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생경제 현안에 대한 간
울산항만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을 대비해 ‘울산항 항만운영 및 항만보안 강화 특별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울산항의 정상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한다.연휴기간 중 액체화물 취급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 되고, 컨테이너터미널과 일반화물은 설 당일 휴무를 제외하고 부분 운영한다.다만, 긴급화물의 경우 하역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부두운영회사 등에 요청하면 휴무와 관계없이 작업이 가능하다.해운항
울산항만공사는 설 연휴 기간 특별대책을 마련해 상황실을 운영한다.울산항만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해 '울산항 항만운영 및 항만보안 강화 특별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울산항의 정상 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한다.연휴 기간 중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되고 컨테이너터미널과 일반화물은 설 당일 휴무를 제외하고 부분 운영한다.다만 긴급 화물의 경우 하역 작업에 차질이 없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기간 항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울산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울산해수청은 연휴 기간 비상 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선박 입·출항 등 원활한 서비스를 지원해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우선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가동된다. 컨테이너터미널은 설 당일만 쉬고 일반화물 취급 부두는 설 전후 3일을 제외하고 평소처럼 운영한다. 선박 이·접안 지원도 빈틈없이 이뤄진다.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대기조를 편성해 연휴 기간에도 평시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연안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제주항 항만 특별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항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상황실은 제주항 내 해운항만과 제주항만관리팀에 설치하며,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제로 운영된다.제주도는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귀성객 등 입도객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항만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연안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제주항 항만 특별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항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상황실은 제주항 내 해운항만과 제주항만관리팀에 설치하며,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제로 운영된다.제주도는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귀성객 등 입도객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항만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속초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동해안을 찾는 해양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대책은 연휴 기간 중 해양사고 예방과 민생침해 범죄 차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도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집중 관리 ▲연안해역 안전관리 및 해양안전 정보 제공 ▲접경해역 안전관리 강화 ▲민생침해 범죄 일제 단속 및 정보·보
경상북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설 연휴 기간 기온 상승에 따른 건조한 날씨와 성묘객·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경북도는 예방 활동부터 초동 진화까지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도와 22개 시군은 특별대책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350여 명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성묘객, 등산객에 대한 산불예방 홍보활동 ▷불법 소각 행위 근절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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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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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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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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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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