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보안 전문기업 한싹은 정보보안 기업 에스엠피플스와 통합보안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에스엠피플스는 한싹 보안 솔루션 4종에 대한 국내 총판권을 확보하고, 공공·금융·제조·교육 등 전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유통한다.에이엠피플스가 공급하는 한싹 제품은 ▲망간자료전송 시큐어게이트 ▲패스워드 관리 패스가드 ▲통합접근제어 패스가드 AM ▲SSL 가시성 블루킨 VA 4종이다.한싹은 제품 공급과 함께 영업
IT 솔루션 전문기업 위버시스템즈는 네트워크 보안 장비 전문기업 A10 네트웍스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위버시스템즈는 A10 제품 공급을 비롯해 솔루션 사전 기술 검토와 구축, 기술지원, 유지보수, 파트너 교육 및 공동 마케팅 등을 담당한다. 위버시스템즈는 ADC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환경에 적합한 로드밸런싱과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향상,
통합 IT보안 전문기업 SGA솔루션즈는 시큐어포인트와 클라우드 보안 사업 확대를 위한 CSP 부분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시큐어포인트는 네트워크 보안, IT 컨설팅, AI·DX 솔루션 개발, SI·ITO 사업을 수행하는 보안·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앞으로 SGA솔루션즈 CSP 부분 총판을 맡아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와 MSP를 대상으로 보안 제품 공급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SGA솔루션즈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DC 프로젝트 초기 보안 설계
데이터 보안 전문기업 한싹이 정보보안 기업 에스엠피플스와 통합보안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에스엠피플스는 한싹의 핵심 보안 솔루션 4종에 대한 국내 총판권을 확보하고, 공공·금융·제조·교육 등 전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제품 판매·유통에 나선다. 한싹은 에스엠피플스의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단위 판매 채널을 강화하고, 민간 시장까지 고객 기반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양사는 신규 수요 확보부터 제품 공급, 구축, 기술지원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
AI 플랫폼 선도기업 다올티에스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CVP’ 운영 총판으로 선정돼 중소·중견기업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다올티에스는 AI 플랫폼 사업에서 축적한 파트너 생태계 구축 역량을 보안 영역으로 대폭 확장할 방침이다.팔로알토 네트웍스가 2027 회계연도부터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CVP는 총판과 파트너가 속도감 있고 자율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영업 프로세스를 전면 개편한 유통 전략이다. 딜
글로벌 SASE 선도 기업 넷스코프는 최근 국내 총판 아이티언과 함께 주요 고객 대상으로 AI 보안 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기존 고객사는 물론 AI 보안에 관심 있는 기업의 보안 담당자, 파트너 및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넷스코프는 빠르게 확산되는 생성형·에이전틱 AI 환경에서 기업이 직면하는 새로운 보안 위협을 살펴보고,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보안 전략과 AI 거버넌스 및 통제 방
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국제표준에 따라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수료식이 열렸다.한국기업인증원은 경인지역 인증심사원 교육을 마치고 28일 부천 소재 한국기업인증원에서 교육을 마친 전문가들에게 ISO/IEC 42001 관련 자격이 수여하는 AI인증 국제심사원 자격증 수여식을 열었다.국제심사원 과정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시스템, ISO 27701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42001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실제 인증심
경상북도는 9월 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천·영천·상주·경산 등 도내 주요 샤인머스캣 주산지 시군과 농가, 산지유통센터, 농협경북지역본부,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캣의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샤인머스캣 가격 하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
경주시 황오동과 중부동이 하나로 통합된 지 1주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경주시는 1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황오동 1주년 맞이 마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황오동 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통합 1주년을
대구광역시는 아이를 간절히 소망함에도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를 위해 오는 9월 30일부터 특․광역시 최초로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 제한을 전면 폐지한다.이번 조치는 민선 9기 추경호 대구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정책으로 “경제적 이유로 아이를 포기하는 일이 대구에서만큼은 절대로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방침에 따라 마련된 저출생 극복 정책이다.이번 정책의 핵심은 기존 출산당 25회로 제한돼 있던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 한도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다.대구시는 아이를 맞아들이기 위해 고통과 부담을 견뎌온 난임부부의 간절
경상남도는 유아들이 스마트폰을 건강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2026년 찾아가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인형극’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인형극 ‘신나는 주문! 요요~ 붙어라!’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주인공 ‘호야’를 구하기 위해 동물 친구들이 힘을 모아 ‘스마트 마왕’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노래와 율동을 곁들여 아이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면서 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과 올바른 사용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경남도는 지난해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73개 기관, 9,877명이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