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 연휴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여행을 가는 것도 좋지만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하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볼 필요도 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광복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고래박물관에서는 광복절 당일인 15일 대한 독립 만세 삼창과 마술쇼가 진행된다. 15~16일에는 ‘광복! 고래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야외 체험마당’을 통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태극기를 주제로 한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실내 어린이 체험실에서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