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중부뉴스통신 = 새만금개발청은 2월 5일 주한 중국대사 다이빙, 경제공사 왕즈린 등 방문단을 접견하여, 새만금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중국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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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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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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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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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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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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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AI헬스케어, 지난해 당기순이익 2억6261만5000원…흑자전환
화장품 제조사 차AI헬스케어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억6261만5000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차AI헬스케어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3억508만2000원으로, 2024년 156억7529만원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6억8810만8000원으로 나타났고, 2024년 영업손실 54억4611만3000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확대됐다.당기순이익은 2024년 당기순손실 94억9343만2000원에서 2025년 당기순이익 2억6261만5000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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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앤트로픽 AI 모델 기반 회계·컴플라이언스 자동화 추진
골드만삭스가 AI 스타트업 앤트로픽과 협력해 AI 에이전트를 개발한다고 CNBC가 6일 보도했다.골드만삭스가 앤트로픽 AI 엔지니어들과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특히 회계 및 고객 심사 분야에서 AI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마르코 아르젠티 골드만삭스 최고정보책임자는 CNBC와 인터뷰에서 “클로드 모델 기반 AI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거래 회계 처리 및 고객 심사 시간을 대폭 단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부터 AI 코더 ‘데빈’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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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기, 지난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591억2609만2000원… 전년 대비 56.56% 감소
전기 설비 기업 광명전기는 2025년 개별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6일 공시했다.광명전기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932억2683만8000원으로, 2024년 매출액 1424억626만9000원 대비 34.5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3억4602만8000원, 당기순손실은 594억86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회사 측은 매출액 감소와 관련해 수배전반 매출이 전년 대비 줄었다고 설명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공사매출채권 및 공사미수금에 대한 대손설정 등으로 적자가 이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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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융 부사장, 만호제강 주식 200주 매수로 지분율 0.005% 증가
만호제강의 비등기임원 김철융 부사장이 2026년 2월 4일 장내에서 만호제강의 보통주 200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수로 인해 김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2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05%로 상승했다.이번 매수는 2026년 2월 5일 기준으로 보고됐다. 김 부사장은 이번 매수를 통해 주식 수와 지분율을 각각 200주, 0.005% 증가시켰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기준으로 만호제강의 주가는 전일 대비 100원 상승한 5만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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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속초서 '2026 첫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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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연합회는 6일, 속초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의용소방대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배상요 속초부시장, 방원욱 속초시의회 의장, 오승훈 강원소방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도 의용소방대연합회원, 소방본부 관계자 등 총 42명이 참석해 의용소방대의 조직 운영 강화와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회의에 앞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돼, 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적 봉사조직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