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전
충북 제천동중학교는 27일 전교생과 교직원이 모두 함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핑크셔츠데이’를 운영했다.  핑크 셔츠 데이는 학교·직장·지역사회 등에서 ‘왕따·괴롭힘에 대한 무관용’을 표명하고 ‘친절·포용·존중’을 실천하자는 국제적인 캠페인이다.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천교육지원청, 제천경찰서, 제천시청이 함께하는 연합 캠페인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핑크셔츠데이의 유래를 알려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인식 개선 및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제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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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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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모두발언만 송출... 대전MBC, TV토론서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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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오일장터서 민주 vs 국힘 세 결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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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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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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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조합원 직선제 수용…“진짜 농협으로 거듭”
농협중앙회가 정부와 국회가 추진해 온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고 했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원,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은 지난 21일 농협 본관 중회의실에서 ‘대한민국 농업·농촌 대전환을 위한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께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강호동 회장은 이 자리에서 조합원 직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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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장님들 빚 걱정 덜어드려요”…소상공인 대출안심보험 도입
제주지역 소상공인이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를 당해도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금융 안전망이 새롭게 도입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총 9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민생 회복 대출안심보험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도가 금융위원회 주관 보험업계 상생기금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제도로, 사망이나 암, 뇌출혈 등 중대 위험 발생 시 보험금으로 대출 잔액을 일부 상환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관광과 서비스업 비중이 높아 외부 환경에 민감한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이 질병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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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제주총동문회, 도내 고교·경로당에 손부채 3000개 기탁
경희대학교 제주총동문회는 경희대학교와 함께 28일 여름철 무더위 대응을 위한 손부채 3000채를 도내 11개 고등학교와 지역 경로당에 기탁했다. 김수오 회장은 “앞으로도 제주지역 학생과 어르신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정성을 보태겠다”며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더불어, 건강 분야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원 3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 경희대 제주총동문회는 2020년부터 경희대와 함께 장학사업으로 제주 지역사회에 장학 물품을 쾌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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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현장 재난 대응 역량 인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가 주요행사 안전관리와 재난 복구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열린 ‘방재의 날’ 행사에서 재난 예방과 피해 복구 지원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공사는 지난해 재난취약시설과 국가 주요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전기안전점검을 확대하며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등 국가 주요행사 안전관리 지원과 함께 재난 대응체계 운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기안전공사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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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수 관광기념품, 도민. 관광객이 직접 뽑는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제29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현장 심사에 참여할 일반인 대중심사위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중심사는 관광객과 일반인의 시각에서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공모전 실물심사 대상 작품을 직접 확인한 뒤 디자인, 상품성, 제주 특색 등을 기준으로 현장 심사에 참여하게 된다.참가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홈페이지 및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홈페이지(https://www.visitjeju.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