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베셀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대상 종목은 베셀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다. 정지일시는 2026년 7월 24일이며, 만료일시는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로 명시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이며, 기타 사유로는 주식병합이 기재됐다.베셀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84억원, 부채총계 171억원이며 자본총계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