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3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시 직원 등 월 급여 자투리 후원금 전달식'
중부뉴스통신 = 유난히 추운 겨울이지만, 군포시에는 이웃을 향한 정성이 모여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가 피어나고 있다. 한세대학교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넉
청도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가가호호 주간보호센터와 가장 행복한 동행 어르신주야간보호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체육회는 최근 설 명절을 맞이해 연일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 60박스를 기탁했다. 김태균 연일읍체육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자치도 김제사랑장학재단에 김제시환경미화원봉사단이 200만 원의 장학금을 20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정훈 봉사단장은 “현장에서 시의 청결을 위해 힘쓰는 환경미화원들의 정성이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탁이 환경미화원과 시민들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
소소한봉사단체가 9일 김해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아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정에게 전달된다.김경진 회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의미 있
  충북 증평군 증평읍 화랑MTA태권도는 19일 증평군에 라면 40상자를 기탁했다. 김태근 화랑MTA태권도 관장은 “지도자와 관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소중한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부 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된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경주시가 경기 침체와 한파 속에서도 역대 최고 모금액을 기록하며 ‘기부 명문 도시’의 저력을 과시했다.시민과 기업의 뜨거운 정성이 모인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치를 훌쩍 넘긴 160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경주시는 지난 2일 옛 경주역 광장인 ‘경주문화관1918’에서 ‘희망
농가주부모임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지난 25일 농협제주본부에서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하고,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행복나눔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 회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고동심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는 최근 제주시장실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은 것으로, 제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강용희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합특별법, 자치권 실종된 허울뿐인 행정통합”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도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이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남새마을금고, 제주 취약계층 아동에 입학키트 지원
호남새마을금고는 24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2000만원 상당의 신학기 입학키트를 전달했다.호남새마을금고는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제주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입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202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용석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함께 키트 포장 및 전달식에 참여해 아이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키트는 책가방을 비롯한 학용품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키트는 도내 사회복지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 아동 9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신학기 입학을 앞둔 아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비사업 어떻게 해요?” 질문에 마이크 잡은 진교훈 강서구청장
중부뉴스통신 = 균형발전도시를 핵심 구정 목표로 추진 중인 서울 강서구가 주택 정비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구는 24일 오후 강서아트리움에서 ‘2040 지역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도의회, 북한이탈주민 지원 위한 연구모임 발족
충남도의회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은 27일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 IR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연구모임의 추진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지난해 말 기준 충남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1,847명으로, 전체 남한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약 5.7%를 차지하며,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도의회는 직업교육을 통한 정주율 제고 및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 등 도내 거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연구모임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시의회, 수원형 통합돌봄 본격 출범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 발대식’에 참석해 수원형 통합돌봄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응원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위원장, 환경안전위원회 이대선 부위원장, 정영모 의원, 이재선 의원과 유관부서, 돌봄통합지원협의체 등 70여 명이 참석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3·1절 107주년 ― 그대, 꽃을 피우다
3·1절 107주년 ― 그대, 꽃을 피우다 3월 1일입니다.“오등은 자에 아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까닭은피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의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참석
안산시의회가 1일 상록구 수암동 안산초등학교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일제에 항거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3·1절 정신을 되새겼다.이날 기념식에는 박태순 의장과 김재국 부의장, 최진호 의회운영위원장, 한명훈 기획행정위원장, 설호영 문화복지위원장, 박은정 도시환경위원장, 현옥순 의회운영부위원장, 김유숙 기획행정부위원장, 유재수 문화복지부위원장, 이지화 도시환경부위원장, 박은경, 이진분, 최찬규, 선현우, 황은화 의원 등 다수의 의원들이 참석해 자리 한 400여명의 시민들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양군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 발표
영양군의회는 경북북부권 8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최근 추진되고 있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각각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번 입장 표명에는 영양군의회, 안동시의회, 영주시의회, 문경시의회, 예천군의회, 봉화군의회, 울진군의회, 청송군의회가 참여했다.각 의회 의장들은 성명서를 통해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체계 개편이 아니라 지역의 자치권과 주민 삶의 질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충분한 공론화와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추진되는 통합 논의에 대해 분명히 반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