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예비후보는 19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전주시장 후보자 발표와 관련해 '전주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를 제안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후보는 시민의 선택을 위해 자신의 정보와 정책을 투명하게 알리고 검증받아야 한다"며 "공론의 장으로 나와 시민 앞에 떳떳하게 공개하고 당당하게 마주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시 재정위기 해법으로 투명한 재정원칙을 세워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주시의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에 따르면 전주시가 발표한 2025년 말 기준 부채 6841억 원 외에도 시가 갚아야 할 실질적 채무로 어르신 기초연금 등 필수경비(911억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북지방변호사회 제안을 받아 헌법재판소 전주 이전을 민선 9기 공약으로 내걸었다.
우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헌법재판소 전주 이전은 공공기관 유치를 넘어 헌법 정신을 전주에서 완성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헌재의 전주 이전이 국토의 균형 있는 이용과 발전이라는 헌법 책무를 실천하는 길"이라며 "또 동학농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과 아동 복지 공약을 내놨다.
우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밥 굶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먼저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며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민선 9기에는 우리 사회가 가진 장벽을 하나씩 찾아 걷어내는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전주'를 만드는 노동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고 노동 존엄을 선도하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임금체계와 관련해 '불안정한 노동일수록 더 많은 보상이 이뤄져야 하는데
전북 전주의 한 추모관 운영권 갈등으로 유족들은 사랑하는 가족의 기일에 추모도 하지 못하고 눈물로 발길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송인현 자임 추모관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3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임 추모공원 사태' 해결을 위해 전주시와 전북도의 즉각적인 행정명령을 촉구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사태를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9일 청년들이 제안한 '청년정책 100선'을 시정에 반영해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모여드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주 예비후보에 따르면 '청년의 바람이 정책의 바탕으로'를 주제로 정리된 청년정책 100선에는 주거·생활, 일자리·경제, 복지·문화·참여 등 3개 분야 100가지 정책이 담겼다.
주요 정책으로는 △청년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소상공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 중심으로 전환한 시장 상황과 민생경제 위축으로 전주시 소상공인이 소멸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회복과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 공약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그는 △위기 극복 △인프라 구축 △혁신성장 △기회 확대를 기본 방향으로 제시하고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원도심의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혼디 이음 캠퍼스’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원도심 재생의 핵심은 단순한 건물의 신축 또는 복원이 아니라 청년과 예술가들의 에너지를 수혈하는 것에 있다"며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도내 대학 및 예술·문화계와 연계한 제주형 도심 캠퍼스 구축을 제시했다.그는 "기존의 철거와 신축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원도심의 유휴공간 들을 연결하는 ‘분산형 캠
부산항만공사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스마트 항만 디지털 협력 강화 방향을 제시했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5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Smart Maritime Network Rotterdam' 행사에 참석해 항만 디지털 전환 및 글로벌 협력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부산항만공사는 Port Call Optimization and Digital Port Ecosystems 세션에 패널로 참여했다. 이 세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장 후보로 손훈모 예비후보가 확정되면서 다가오는 6월 3일 본선거는 현역인 무소속 노관규 시장과 민주당 손훈모 후보, 진보당 이성수 후보의 3파전 가능성이 커졌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16일 오전 0시, 순천시장 후보 결선 결과를 밝혔다. 지난 14일과 15일 권리당원 50%와 시민안심번호 50% 반영한 여론조사에서 손훈모 예비후보가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전시와 시승을 결합해 고성능 감성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16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제네시스 청주와 제네시스 수지 등에서 ‘마그마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GV60 마그마는 지난 1월 국내에 출시된 제네시스의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이다.제네시스 청주에서는 다음 달 3일까지 ‘마그마 아카이브: 비하인드 더 퍼포먼스’ 전시가 열린다. 전시 공간에서는 GV60 마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