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이나 시간 때문에 병원이 주변에 있어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영업자가 일용직 근로자들의 경우 짬을 내서 병원 진료를 받으면 소득 저하로 이어질 수 있고 진료...
부평구는 지난 6일 십정동에 위치한 이조떡집이 부평구 제11호 착한가게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착한가게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자발적으로 정기기부에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나눔 프로그램으로, 모인 성금은 부평구의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박상복 이조떡집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
제주지역 8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만2000명 늘어나며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고용 호조에 실업률은 두 달 연속 1% 밑으로 떨어져 14년8개월만에 가장 낮았다.60세 이상을 중심으로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고,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 등 비임금근로자가 늘면서 고용의 양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9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15세 이상 취업자는 41만5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만2000명 늘었다. 지난해 5월 이후 16개월연속 이어지는 증가세다.제주 취업
앞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가 폐업신고를 위해 구청‧세무서등을 직접 방문하고 처리 여부까지 따로 확인해야 했던 불편과 부담이 한층 완화될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는 폐업신고를 온라인으로 한 번에 신청하고 처리 과정도 문자 등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통합 폐업신고 확대·강화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국세청 등 5개 중앙행정기관과 229개 지방정부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정부는 시‧군‧구청 민원실이나 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해도 인허가 영업 폐업신고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가 한 번에 처리되는 ‘통합 폐업신고 제도’를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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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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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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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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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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