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용 음향기기 생산 업체 이엠텍의 최대주주 정승규 대표이사는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 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주식담보대출 계약 일부상환으로 제시됐다.정승규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2월 24일 기준 이엠텍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5만7633주, 보유 비율은 14.9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정승규는 247만9956주, 14.47%, 특별관계자 권수일은 4만7483주, 0.28%, 박천정은 8294주, 0.05%를 보유 중이다.정승규는 NH투자증권과 주식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