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가 방문객들을 이야기의 중심에 세우는 몰입형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한 봄 축제를 펼친다. 26일 이월드에 따르면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 시즌 테마인 ‘이월드 인 원더랜드’를 선보인다. 현실과 상상이 뒤섞인 원더랜드 세계관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캐릭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월드는 이번 축제를 위해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원더랜드’ 세계관을 파크 전역에 구현했다. 우선 원더랜드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관문으로 대표 프로그램인 ‘비비의 이상한
대구지역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가 봄 기지개를 켜고,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나선다. 19일 이월드에 따르면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3주간 ‘이월드 벚꽃축제’를 열어 분홍빛 향연을 펼친다. 전국에서 가장 이른 벚꽃을 만날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이월드는 대구의 랜드마크인 83타워 아래 펼쳐지는 벚꽃 풍경 덕분에 전국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해 축제에선 역대급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낮에는 83타워 벚꽃길을 따라 흩날리는 벚꽃비를 만끽할 수 있고, 밤에는 ‘레인보
대구 달서구가 지역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와 손잡고 대구시 신청사 시대에 걸맞은 관광 지형도 개편에 나섰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이라는 하드웨어에 이월드의 관광 콘텐츠라는 소프트웨어를 입혀 두류공원 일대를 명실상부 ‘대구의 심장’으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15일 달서구에 따르면 지난 13일 구청 회의실에서 이월드 측과 ‘지역 관광산업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핵심은 관광 인프라의 질적 도약에 초점이 맞춰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두류공원 관광특구 및 국가공원 지정 추진 협력 △관광자원 발전을 위한 공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13일 구청 회의실에서 이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관 상
대구 달서구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13일 구청 회의실에서 이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와 두류공원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조성 및 국가공원 지정 추진 등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달서
대구 테마파크 이월드가 실감 미디어 테마파크 ‘글로우 사파리’를 선보인다.83타워를 단순 전망대 이상의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해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8일 이월드에 따르면, ‘글로우 사파리’는 오는 5월 83타워에 약 1983㎡ 규모로 83타워에 들어설
대구 대표 테마파크 이월드에 있는 83타워가 첨단 미디어 아트를 입은 ‘실감형 문화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9일 이월드에 따르면 오는 5월 83타워에 600평 규모의 초대형 실감 미디어 테마파크 ‘글로우 사파리’를 전격 오픈, 운영에 들어간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닷밀’의 자체 IP를 영남권 최초로 도입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관광 지형도를 바꿀 로컬 랜드마크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글로우 사파리’는 앞서 경기 안성 스타필드에서 증명된 화제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업그레이
대구 수성구가 지역 최대 테마파크인 이월드와 손잡고 구 공식 캐릭터 ‘뚜비’의 실무형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한 문화관광 콘텐츠 영토 확장에 나섰다. ‘뚜비’는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수성구 망월지의 생태적 가치를 상징하는 캐릭터다. 19일 수성구에 따르면 지난 17일 구청에서 이월드 측과 ‘뚜비의 관광 콘텐츠 확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과 민간의 결합을 통한 실질적인 수익 구조 창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이월드와의 협업은 뚜비가 가진 스토리에 ‘대중성
대구 북구청이 이월드 83타워 광장에서 운영 중인 ‘떡볶이 페스티벌 팝업존’이 준비된 굿즈가 조기 소진하며 방문객들의 참여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 이월드 내 떡볶이 페스티벌 팝업존이 지난 주말 양일간 총 1,000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1일 4회
대구 북구청은 국내 최대 벚꽃 테마파크인 이월드와 손잡고 벚꽃축제 기간 중 떡볶이 페스티벌 팝업존을 운영한다. 떡볶이 페스티벌 팝업존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3주간 운영된다. 이번 팝업존 운영은 전국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은 이월드 벚꽃축제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대구의 대표 축제인 떡볶이 페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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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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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3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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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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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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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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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선순환, 더 똑똑해진다"… 고창군-조폐공사, 상품권 활성화 '맞손'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민생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고창사랑상품권의 운영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한국조폐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상품권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고창군은 1일, 군청 상황실에서 한국조폐공사와 ‘고창사랑상품권 발행·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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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예재단, '제8회 안양공공예술 프로젝트' 박철희 예술감독 선임
경기 안양문화예술재단은 1일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올해 하반기 개최 예정인 국내 유일 공공예술 트리엔날레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이끌 예술감독으로 박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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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제351회 임시회' 개회…등록금 지원 등 민생 조례안 23건 심사
전북 임실군의회가 주요 민생 조례안 심의에 들어갔다. 임실군의회는 1일 제35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7일까지 7일간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함께 군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주요 안건으로는 장종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학생 등록금 지원 조례안, 김왕중 의원의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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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월시화 등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 중장기 전략 수립 착수
경기도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등 도내 노후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섰다. 1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이날 열린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