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30일까지 대전 신세계백화점에서 ‘세계 물의 날’ 홍보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수질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UN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도 1995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의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로,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물 복지를 누리고 물의 가치를 함께 키워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금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대전문화재단이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 사랑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올해 UN이 정한 주제는 ‘물과 양성평등’이며, 한국은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재단은 이 취지를 반영해 ‘함께 지키는 물, 함께 누리는 평등’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말 동안 가정에서 온 가족이 참여하는 실천 챌린지를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절약을 넘어 가정 내 물 관리와 가사 노동의 책임을 온 가족이 함께 나누며 ‘물 복지 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충남도가 도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보전 등 지속가능한 물 관리 의지를 다짐했다.  도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김범수 아산부시장, 최창익 도 교육청 부교육감, 환경·사회단체, 도민, 기업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수자원 보전 및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유공자·그림공모전 수상자 표창 △도 물관리 정책 주제 세리머니 △부대행사 참여 등 순으로
지난 5일 사단법인 대구시민재단에서 대구 서구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성금 630만 원을 기탁하였다.대구시민재단은 시민의 공익 활동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지원, 나눔 및 공유 문화 확산 등을 위한 시민단체로, 이번 기탁은 대구시민재단측에서 받은 후원금을 서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자 서구청과 논의 후 진행되었다.이상욱 이사장은 “우리 대구시민재단의 활동 모토가‘벌어서 남주자’, ‘배워서 남주자’”라며, “앞으로 시민의 힘, 연결의 힘을 모아 지역사회를 이롭게 하고 시민을 돕는 일에
충북 충주시는 UN이 정한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충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 환경단체,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가 진행됐고, 충북연구원 배명순 수석연구위원이 ‘국민주권시대 충주시와 물’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행사 후에는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충주시 환경국 직원 50여명이 충주 자유시장 일대에서 물 절약
한국동서발전이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전국 사업소를 중심으로 하천 정화 활동에 나서며 수자원 보호와 환경경영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동서발전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수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구호 아래 전 사업소 직원이 참여하는 형태로 추진됐다. 17일 울산발전본부에서는 임직원 30여 명이 울산시 남구 여천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대구시는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시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생태계 보전 의식을 높이고자 18일 북구 금호강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시는 올해 지정된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세계 물의 날 주제에 맞춰 시민들이 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무림에스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북구 명예환경감시원, 대구시 및 북구청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의 의미를 더했다. 대구시 제공
시몬스가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침대·매트리스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포브스코리아와 중앙일보가 소비자·전문가 집단과 함께 분야별 브랜드 가치를 종합 심사해 소비자 만족도, 브랜드 신뢰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는 금융·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214개 기관·기업, 220개 브랜드가 상을 받았다.시몬스 침대는 ‘기업의 활동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전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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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주류 공론장이 AI 기술의 급속한 개발과 장밋빛 전망에만 경도된 채, 그 뒤에 가려진 생태 파괴와 자원 착취라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비판이 제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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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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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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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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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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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절차 소홀 정안회계법인 제재…증선위, 손배기금 10% 추가적립
증권선물위원회가 감사절차를 소홀히 수행한 회계법인과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 제재 조치를 의결했다.증선위는 25일 열린 제6차 회의에서 정안회계법인 및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 손해배상 공동기금 추가 적립 등의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감사인의 감사품질 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재무제표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로 한국공인회계사회 위탁감리위원회의 의결 결과를 원안대로 접수하는 방식으로 확정됐다.감리 결과 해당 회계법인은 특정 기업의 제42기 재무제표 감사 과정에서 매출 관련 핵심 감사절차를 충실히 수행하지 않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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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도 안전공업 대표 '막말' 질타…"끔찍할 정도의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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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주호영, 무소속 출마 수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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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재산 49억여원 신고…작년 대비 18억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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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총 49억7721만 원여의 재산을 신고했다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밝혔다. 26일 자정 공개된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