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외도동주민센터는 1선진지 견학 출장 중인 소속 직원 4명이 지난 1일 대전광역시청 앞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제주를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직원들은 기부 신청 절차와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을 안내하며 제도 참여 확대에 적극 나섰다.외도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해선현어린이집은 지난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300개를 외도동 주민센터에 지정 기탁 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외도동은 지난 18일 해운대구청 일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제주의 매력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외도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제주시 외도동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 협력교류 사업현장 방문을 맞아 상호결연 도시인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한 교류행사를 진행했다.영월군 김삿갓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월 19일 외도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 지역 주민 간 우호 증진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새마을지도자 외도동협의회는 1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도동 관내 주거취약계층 17가구를 대상으로 LED 조명 교체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 조명으로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제주시가 올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평가'를 진행한 결과 읍.면.동에서는 오라동, 우수 공무원에서는 일도2동 우진영 주무관이 대상을 수상했다.제주시는 17일 오후 3시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5년 제주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는 올해 보건복지서비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읍.면.동 및 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읍.면.동 평가에서는 오라동이 대상, 연동과 외도동, 일도2동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조천읍과 아라동, 애월읍, 일도1동, 삼도1동은 '우수상', 이도2동과 용담2
전북 현대모터스 소속 홍정호 선수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지난 18일 제주시 외도동주민센터에서 외도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소속 외도동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외도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홍정호 선수는 2022년부터 매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후원금은 외도동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와 떡국 등 생필품 및 먹거리 지원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홍정호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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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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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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