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전
충북 청주 오창농협은 25일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청주시·농협공동협력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 청주 오창농협 고향주부모임은 18일 오창농협 본점 앞 광장에서 환경보호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플래닛 기프티콘, 웨이브·티빙 결합상품 출시
SK플래닛 기프티콘이 웨이브와 티빙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결합 상품을 출시하며 디지털 콘텐츠 선물 영역을 확대했다.SK플래닛은 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콘’을 통해 웨이브와 티빙 이용권을 묶은 ‘더블이용권’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더블이용권은 두 OTT 플랫폼 이용권을 하나로 결합한 상품으로, 수신자가 각 플랫폼에 쿠폰을 등록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1개월 광고형 스탠다드 기준 6300원에 제공되며, 기프티콘 앱과 웹은 물론 11번가와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기프티콘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공기관 채용, 반전이 있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생활인구, 등록인구보다 106만명 많아... 행정 패러다임 바꿔야
서울의 생활인구가 등록인구보다 106만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생활인구는 교통·통신 발달로 이동성과 활동성이 증가하는 생활 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 도입된 제도로 새로운 인구 개념이다.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사람과 등록 외국인까지 포함한다.서울시 행정이 여전히 '주민등록인구' 중심으로 설계돼 실제 도시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일하는 곳과 사는 곳, 낮과 밤의 인구가 다른 생활권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올해 첫 확인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 제주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제주도는 모기 출현 시기가 앞당겨진 주요 원인으로 최근 제주지역 기온 상승을 꼽았다.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15일까지 제주 평균기온은 전년 대비 0.8도 상승했고, 평균 최고기온은 12.5도로 전년보다 1.1도 높아졌다. 일본뇌염은 주로 남아시아와 서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기 매개 감염병이다. 제주에서는 최근 5년간 감염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매개 모기가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어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초기 증상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 LAW 인사이트 | 건설·부동산 법률] 물가변동 배제 특약의 효력에 관하여
최근 수년간 건설부동산업계는 원자재 가격 폭등과 인건비 상승으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계약 체결 당시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비용 증가로 인해 공사를 진행할수록 적자가 누적되는 현장이 속출하고 있으며, ‘물가변동으로 인한 계약금액 조정’과 관련한 갈등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그렇다면 ‘물가변동으로 인한 계약금액 조정을 하지 않는다’는 이른바 ‘물가변동 배제 특약’이 공사도급계약에 포함된 경우, 그 효력은 인정될 수 있을까?공공발주 공사도급계약의 경우국가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도급계약에 포함된 물가변동 배제 특약의 효력에 관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산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금산군은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남일면 신천리 일원에서 산림의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금산군청, 금산군의회, 산림조합 관계자 및 임업후계자, 지역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약 3ha 면적에 4년생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며 건강한 숲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금산군 농작업 안전 지원체계 구축 현장 방문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25일 금산군 농작업 안전 지원체계 구축 사업이 진행되는 남일면 음대리 일원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문 농작업 안전관리자들이 농가별 위험 요소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단순한 장비 보급 위주의 지원에서 벗어나 전문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