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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했다.현장 중심 예방체계와 협력기업 안전지원 확대, 근로자 정신건강 관리 강화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는 평가다.한국남동발전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작업장과 건설현장 등 위험 작업 환경을 보유한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역량과 활동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104개 공공기관이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남동발전
한난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수준 평가를 받았다.현장 중심 안전관리와 협력업체 상생 활동을 강화하며 안전 공기업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수준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작업장과 건설현장 등 위험요인을 보유한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체계와 사고 예방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5단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2020년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한국남부발전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7년 연속 최고 수준 평가를 유지했다.안전교육과 협력사 지원 확대,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등을 이어가며 공공기관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한국남부발전은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전력그룹사 가운데 유일하게 7년 연속 최고 수준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시범평가를 포함한 결과다.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 등 4대 위험요소를 보유한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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