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혜전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제품개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가공상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혜전대학교와의 전문기술 협업을 통해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가공교육장에서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한국식품정보원 한지영 강사가 맡아 아이스크림 제조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생들은 지역 농
충북 단양군 가곡면사무소가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사랑의 아이스크림’이 무더위 속 시원한 휴식과 따뜻한 나눔을 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가곡면사무소는 민원실에 아이스크림 냉동고를 비치해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가곡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여름철 민원인을 위해 냉동고를 마련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아이스크림을 후원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 덕분에 ‘사랑의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신제품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을 출시하고, 여름 공략에 나선다. 서울우유가 2000년 9월 첫 선을 보인 ‘짜요짜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스틱형 요거트로, 올해 6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9천만 개를 돌파하며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무더운 여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어 아이스크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최근에는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에 맞게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산 저지우유를 활용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들기
  충북 증평군은 여름철을 맞아 이달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 행사를 한다. 군은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부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기부한 다음주 휴대전화로 모바일 쿠폰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들에게 작은 시원함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일본 유제품 기업 오하요유업의 디저트 아이스크림 ‘오하요 브륄레 밀크’를 판매한다. “카라멜라이징된 설탕 코팅을 깨서 먹는 크림 브륄레 콘셉트
24시간전
시민을 향한 저울과 자신을 향한 저울이 다르다는 사실이 한 주 사이 잇따라 확인됐다. 부산에서는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 한 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영등포에서는 자수하러 경찰서를 찾아온 피의자를 밖으로 유인해 불법 체포하고 서류까지 조작한 현직 경위가 재판에 넘겨졌다. 사회적 약자에게는 법대로를 외친 경찰이, 정작 자기 조직의 위법 체포는 검찰 보완수사가 밝혀낼 때까지 걸러내지 못했다.부산진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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