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간전
임광현 국세청장은 8월 27일 서울지방국세청을 찾아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 실태확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20~30대 청년 7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3일 킨텍스에서의 첫 만남에 이은 두번째 자리로, 공공 일자리 경험을 디딤돌 삼아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 실태확인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전국 세무서 체납관리단 약 5500명 중 20~30대가 약 2300명으로, 실태확인원의 절반 가까이를 청년층이 차지하고 있다.1부에서는 ‘내일을 준비하는 여러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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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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